NS홈쇼핑, 더위에 집 나간 입맛 ‘ 강부자의 부자명란’이 찾아드려요!

- 얼지 않는 3도의 온도에서 48시간 저온 숙성
- 곡물 발효 주정으로 2차 숙성해 총 96시간의 숙성시간으로 감칠맛이 일품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6-23 14:04:40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NS홈쇼핑에서는 지난 달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된 이후 한 달 만에 ‘강부자의 부자명란’을 편성하고 24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강부자 부자명란’은 배에서 바로 얼린 선동 명란만을 엄선하여 사용해 신선도를 높였으며, 국내산 천일염, 하동의 유기농 매실원액을 사용해 만들고, 3% 이내의 염도로 맞춰 맛있지만 짜지 않은 건강한 맛의 명란젓이다.

 

 ‘강부자 부자명란’은 얼지 않는 3도의 온도에서 48시간 저온 숙성하고, 곡물 발효 주정으로 2차 숙성해 총 96시간의 숙성시간으로 감칠맛이 일품이다. 특히 인공색소, 인공 발색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명란 고유의 색 그대로 보여져 ‘백명란’이라고도 부른다.


‘강부자의 부자명란’은 그냥 흰쌀 밥에 얹어 먹어도 맛있지만 명란구이,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 알탕과 명란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냉동된 상태의 명란이 깔끔하게 소량씩 포장되어 있어 보관도 용이하며, 냉동실에서 보관했다가 한팩씩 꺼내 냉장고에서 해동하고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한 식품이다. 방송에서는 ‘강부자의 부자명란’을 온란 명란 12팩, 떠먹는 명란 5팩(각 팩당 80g)까지 총 17팩을 구성으로 60,900원에 만날 수 있으며, ARS자동전화 주문 시 1천원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NS홈쇼핑 건강식품팀 오영록 MD는 “지난달 론칭 방송에서 4,121세트가 매진되었던 바 있던 ‘강부자의 부자명란’은 그동안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한 달만에 어렵게 마련한 방송이다.” 며,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입맛 돋궈주는 명란젓 ’강부자의 부자명란’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보해양조
  • SCIA
  • 소상공인
  • 일피노
  • 한주소금
  • 라치과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