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 국제 마스터 셰프 요리대회’ 개최 / 맛을 담다 : 한국중식문화 발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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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0-23 1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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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담다’라는 주제로 2018 서울 국제마스터셰프 요리대회가 10월 23일 오전 10시 종로구 부암동 AW 컨벤션센터(하림각) 2층에서 대회를 주최한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구광신 회장을 위신한 회원들, 대회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 그리고 대회 참가자를 비롯한 관계자 200여명을 모시고 성대한 대회의 서막을 올렸다.
writer & photo _조용수 기자

Food Festival

"맛을 담다"​
‘2018 서울 국제 마스터 셰프 요리대회’ 개최
 

 

가을비가 소소하게 내리던 아침부터 전시대회 참가자들은 각자 기획했던 요리들의 디스플레이로 바쁜 아침을 맞이했고, 대회진행을 담당한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회원들은 한치의 차질없는 대회진행을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참가한 귀빈들과 내빈들은 오전 10시 개막을 알리는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준비된 포토존에서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대회 오픈을 축하해 주었다. 대회를 준비한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구광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의 중식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하고 계신 여러부들과 함께 하는 행사”라며 “상호간 협력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을 보여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큰 의마가 있다고 생각한다”가고 축하의 인사와 대회 선포를 선언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가한 세계중찬업연합회 무력우리주석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의 중식문화를 나눌수 있어 영광이다. 요즘 한국에서 중국다운 음식을 접하기가 쉬워졌다. 중국요리는 문화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중식 발전을 위한 2020년 세계중식올림픽을 한국과 함께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세계중찬업연합회는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와 함께 가장 음식협회로 거듭나길 희망한다.”는 축사로 참가의 인사를 전했다. 대회 오픈 행사를 마친 귀빈들은 관계자들과 전시 부분 작품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제주산 ‘톳’을 식재료와 세계적 브랜드인 ‘유니레버’ 제품으로 요리 시연회가 열렸다. 오픈 쿡 스타일로 주부참가자들의 요리경연대회이기도 한 이번 시연회는 요즘 한창 방송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최형진 셰프의 시연으로 보다 맛있는 ‘자장면 & 유산슬’ 조리 방법을 배우고 즉석에서 함께 요리해 가장 맛있는 작품을 선발하는 시간이었다.
 

 

한국중찬교류협회 구광신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대회를 개최의 의미를 “한국식 중국 음식을 널리 알리고 아시아 음식 문화와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며 국내외 조리사들간의 교류와 문화의장을 만들고자 했다”며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해 일반 관람객도 누구나 방문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번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제주 톳 웰니스산업 육성사업단과 ㈜유니레버코리아, ㈜한주소금, 보령단 사업단 관계자들에게 대회를 참가한 많은 조리사들을 대신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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