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과정 / 2019학년도 신입생 지원자 급증, 이유는?

- 내신 성적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적성검사와 입학사정관제 면접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1-23 13: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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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산업이 해가 다르게 커지고 있는 요새, 특히 최근의 카페 열풍과 더불어 디저트 업계 규모는 작년 기준 2조원대를 돌파 할 만큼 기업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받고 있다. 때문에 제과제빵 업계가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은 당연할 터, 제과제빵전문학교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학생들이 최근에는 파티시에가 되기 위해 전문대 제과제빵학과보다 ‘전문학교’를 많이 찾는 추세이다. 이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라며 많은 학생들이 제과제빵학교인 한호전을 찾는 이유를 전했다.

writer _조용수 기자

 

Academy / 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과정

 

2019학년도 신입생   지원자 급증, 이유는?

한호전에서 꼽은 첫 번째 이유는 ‘실습비중의 차이’이다.

제과제빵전문학교는 전체 수업 중 실습의 비중이 70~80%에 달하며, 이는 일반 대학들의 실습비중에 비해 월등히 높다. 실무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한 호텔제과제빵과에서 이러한 높은 실습 비중은 재학생들의 수업 만족도 향상과 함께 실력 향상으로 나타나며, 기업에서도 찾는 인재로 육성해내는 데에 발맞추는 부분이다.

학생들이 제과제빵전문학교 한호전을 찾는 또 다른 이유는 ‘선발전형의 차이’이다.

내신, 수능, 학생부, 등 다양한 자격조건을 요구하는 일반 대학에 비해서 한호전 제과제빵학교에서는 파티시에를 꿈꾸는 학생들이 성적이라는 벽에 막혀 그 꿈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지원자들의 태도와 전공에 대한 열정, 가능성을 보고 신입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제과제빵에 대한 열정과 잘 할 수 있는가를 기초로 두고 선발하는 이 제도는 많은 학부모와 열정 있는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취업 경쟁력’도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정의 강점이다.

한호전은 약 300여 곳의 기업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의 취업률과 연결되고 있다. 또한 한호전은 직접 교내에서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의 많은 유명 호텔과 베이커리, 식음료 기업들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하여 면접을 진행하고 취업을 진행한다. 이러한 취업 박람회를 통해 대부분의 재학생들은 졸업 전에 취업을 확정짓고 있으며 취업 희망자는 100% 취업이 가능하다.

한호전은 호텔제과제빵학과정을 포함하여 바리스타학과정, 호텔경영학과정, 조리학과정, 항공과정에 대해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내신 성적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적성검사와 입학사정관제 면접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제과제빵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원서 접수 및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입시요강 및 모집정원, 커리큘럼 등 학사 전반에 대해선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지원이 가능하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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