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함께 할 경기 수원 맛집 / 수원 월드컵경기장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

- 연말연시 가족끼리 연인끼리 작은 소모임에 안성맞춤
- 즉석요리로 즐기는 연말연시의 만찬!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2-09 13: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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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수원 월드컵 경기장 내 위치한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는 의외의 곳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데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어느 연령대 누구와 가더라도 자연스러운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발랄한 공간을 찾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거나. 평범해 보이는 메뉴에서 예상하지 못한 맛을 발견해내고 싶은 사람들, 또는 유행에 민감하고 사소한 디테일도 중시하는 사람들 사람들이라면 이곳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 추천한다.

일반적인 뷔페처럼 한식과 양식, 중식과 일식, 그리고 디저트와 음료로 제공되는 것은 비슷하다. 면요리와 탕요리, 볶음요리까지 즉석요리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는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는 총 200여 가지의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 양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30%이고 나머지 이태리 요리와 일식, 중식과 한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질 좋은 신선한 식재료들을 조리사들이 최대한 깨끗이 손질한 후, 각자 맡은 조리사들이 역할 분담을 해 요리를 한다는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의 요리는 모두 노광화 총주방장의 검수 후에 업장의 푸드 테이블에 진열된다.

“저희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 요리는 어쩌다 한번 올 법한 뷔페 요리가 아닌, 언제든지 와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라는 인식을 각인시켜 고객들의 재방문을 높이고자 합니다. 일반 뷔페 프랜차이즈의 경우 이미 만들어 놓은 음식을 세팅해두기도 하지만 저희는 메뉴들을 즉석에서 조리하여 가장 맛있을 때 제공하는 즉석요리에 대해 그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가장 맛있는 순간의 음식을 접하게 되고 그만큼 만족도도 높아져 다시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라메르 아이(lamer i)’ 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노광화 총주방장은 업장의 설명과 함께 “상설뷔페 시장이 안정기를 지나면 쇠퇴기로 이어지는 현상은 막을 수 없습니다. 시장의 흐름에 따라 함께 쇠퇴할 것이냐 아니면 지역의 장기 브랜드로 남을 것인가 하는 것은 섬세하면서도 꾸준한 요리개발과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철저한 고객 관리의 여부로 나뉠 겁니다”라는 미래의 이상도 함께 제시한다.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의 또 하나의 특징은 때마다 운영하는 시즈닝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계절별 특색있는 식재료로 제철에 맞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20여 명의 셰프들이 요리를 책임지고 있으며, 홀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고객들의 사이사이를 돌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라는 신념 아래에 항상 직원들의 근무환경에도 세세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라메르 아이(lamer i)’ 뷔페의 경영방침에 따라 직원들과의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모임이나 가족 간의 화목한 시간을 생각하고 있다면 12월의 아쉬운 마음을 담아 수원 ‘라메르 아이(lamer i)’에서 조용하고 차분한 시간을 함께하는 것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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