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학교 한호전,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전원 수상 영예

이은희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2 1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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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이은희 기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학장 서재실)는 사단법인 한국조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인 금상 등 35명 참가인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호텔외식조리학과 윤여운 외 4인과 호텔조리과 김태훈 외 4인은 라이브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고 이 외에도 금2, 은2, 동1을 수상하며 요리학교 한호전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를 지도한 요리학교 한호전 호텔외식조리학과 이훈희 교수는 “학생들이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를 수상하게 되어 교수로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요리인으로서 올바르게 성장하고 탄탄한 실력을 갖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교육을 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수고의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한호전 호텔학교는 국내 유일의 호텔 종합 교육기관으로 ‘Royal Heritage' 특급호텔을 운영하여 현장실무 교육 등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호텔조리, 호텔식음료, 호텔제과제빵, 호텔컨시어지, 호텔프론트, 호텔 백오피스, 호텔카지노 전문 실무교육을 배울 수 있다.

 

한호전 호텔학교 관계자는 “호텔 근무자를 총칭하여 호텔리어라 부르는데 수준 높은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호텔특성화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4년제 및 2년제 학사/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많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내신 및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어 요리학과(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수험생들의 지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호전은 특급호텔 기숙사를 통해 실제 호텔에서 기숙 생활을 재학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산학 실습, 인턴, 채용까지 모두 연계가 가능하고 국내 유일 대학과정 교육기관 중 특급호텔 기숙사에서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고 호텔형 생활관에서는 약 500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다. 또한, 지하주차장, 체육시설, 독서실, 테라스, 농구장 등 근린생활시설들이 마련되어 있고 생활관 사감이 24시간 상주하며 시설 및 학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는 한호전은 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국제중식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호텔항공관광경영학과 과정, 카지노딜러 과정 등의 다양한 전공의 자세한 사항 및 입학관련 정보는 호텔학교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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