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s Recipe / 구본길 셰프의 제철요리> 봄철 냉이 소스를 이용한 '주꾸미볶음'

- 주꾸미에는 타우린 성분 및 베티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 냉이는 춘곤증 퇴치 예방에 좋은 영양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구본길 칼럼니스트 | gubongil@hanmail.net | 입력 2021-03-23 13: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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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구본길 칼럼니스트] 3-4월이 제철인 주꾸미는 타우린 성분 및 베티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또한 메티오닌이라는 필수 아미노산, 히스티딘, 니아신, 철분, 비타민B, 칼슘 성분이 함유하고 있어 숙취 해소에 좋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며 소화 개선, 간 해독에도 도움 된다고 한다.

춘곤증으로 힘든 봄철에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만든 요리를 먹는 것이 몸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상식이다. 냉이 역시 봄철 대표적인 채소로서 향과 맛이 좋은 뿐 아니라 춘곤증 퇴치 예방에 좋은 영양성분들이 함유된 식재료이다. 냉이 채소를 활용하여 만든 매콤하면서도 달짝한 소스를 곁들인 주꾸미 볶음은 입안 가득히 느껴지는 봄 맛 향기와 바닷 내음이 어우러진 맛의 향연이다.

주꾸미볶음
* 재료
주꾸미 400g, 냉이 100g, 고운 고춧가루 70g, 고추장 50g, 다진 양파 70g, 다진 마늘 20g,
청주 100ml, 콩나물 150g, 레몬 1/2ea, 설탕 40g, 설탕, 후추, 참기름, 참깨 약간

* 냄비에 조금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은 후, 냉이를 넣고 볶다가 청주를 넣고 고춧가루와 고추장, 설탕을 넣고 볶은 후, 콩나물 삶은 물 5컵을 넣고 끓인 다음 믹서기에 곱게 갈아 사용한다.

* 만드는 법
1. 주꾸미를 밀가루에 문질러 깨끗하게 손질한다.
2. 삶을 물에 양파. 레몬, 청주, 통후주, 월계수 잎을 넣는다.
3. 2의 끓는 물에 주꾸미를 살짝 데친다.
4. 데친 주꾸미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다.
5. 냉이를 깨끗이 씻어 손질해 다져둔다.
6.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데쳐둔다.
7. 약한 불에 채 썬 양파를 넣고 살짝 볶다가 주꾸미와 콩나물을 넣고 볶는다.
8. 7의 재료에 레몬과 청주를 넣고 졸인 후, 냉이소스를 넣고 버무려 낸다.
9.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뿌려주고 위에 참깨를 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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