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 중복지원 가능한 정시모집 시작

- 수능, 내신등급 대신 입학사정관제 면접선발로 신입생을 선발
-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없어진 현 상황에서 자신의 기술을 가질 수 있는 전문직종이 대세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01-16 13: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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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글로벌 명문학교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이사장 육광심)가 타 대학과 중복접수가 가능한 정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대학교육의 현실은 아주 어둡다. 정부 차원의 대학교육 축소 발표 및 인구 감소로 인해 향후 지방권 대학교들은 물론, 수도권 대학들도 미충원 인원들이 실현될 수 있다고 입시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특히 올해 수능이 어려웠던 관계로 수험생들의 등급이 낮아 하향 지원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호전은 대학 정시모집 기간을 맞아 타 대학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수능, 내신등급 대신 입학사정관제 면접선발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요리사를 꿈꾸는 수천명의 학생들이 동시지원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정년이 보장되지 않고,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없어진 현 상황에서 자신의 기술을 가질 수 있는 전문직종이 대세가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학문 위주의 교육 대신 70%이상을 실습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진짜 실력을 키워주는 것이 한호전 요리학교의 인기 비결이 아닌가 한다.” 고 이야기하며, “교육적인 부분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쓰고 있다.

 

한호전 요리학교에서 개발한 G.C.D(Get up: 깨우다, Cheer up: 동기를 부여하다, Dream up: 꿈을 꾸게 하다)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짜 교육을 전수하고 있다. GCD교육법은 교육부 STEAM교육을 기반으로 한호전 요리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육법으로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하고 깨우쳐 학생들이 직접 수업을 주도해 실습까지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교육방법이다” 덧붙였다.


 

오랜 연혁에 따른 인지도와 국내 최대실습실을 자랑하는 명문학교인 한호전 요리학교 호텔조리학과 과정에서는 국내외 약 300곳에 달하는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맺어 재학생들의 높은 취업률을 보장하고 있으며, 기존에 킨텍스, 코엑스 등에서만 개최되던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매년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1급 호텔 및 대기업 외식사업부 인사담당자가 직접 한호전 요리전문학교를 방문하여 면접과 채용을 진행한다. 이 박람회에서 조기 취업이 확정되는 학생들만 전체학생의 30%에 달하고 있다.


 

한호전 2년제 호텔조리학과 과정은 최고의 요리학교 답게 대회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5년 연속 국내 최다 메달 수상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2개의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 트로피를 수상했다. 종합우승 트로피란 해당 대회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가 나온 학교에 수여하는 트로피를 말한다. 이는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환경으로 단련된 학생들의 실력을 반영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한호전 요리학교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은 국내 최대의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는 요리학교답게 커리큘럼의 70~80%를 실습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끌어올렸다.

이러한 이유들로 한호전 요리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시작 2달만에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접수했고, 현재에도 지원자가 폭주하고 있다. 한호전 요리전문학교에는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서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학과 과정, 관광경영학과 과정, 호텔카지노과 과정, 항공서비스학과 과정 등의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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