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 /제철 보양식 ‘유기농 치킨 스테이크’ 출시

-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 보양식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2-13 1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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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몸을 보양할 수 있는 한국의 마늘과 제철 건강식 재료가 가미된 ‘유기농 치킨 스테이크’를 보양식으로 내놓았다.

 

보양식 치킨 스테이크는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의 셰프들이 개발한 중독성 있는 한국식 특별 소스와 함께 8시간 동안 저온 숙성한 국내산 닭다리 순살 을 사용하여서 쫄깃한 식감과 함께 파프리카 양파 등 제철 야채로 볶은 카포나타와 건포도 레드와인 식초 토마토 페이스트 발사믹소스 등이 들어가서 이국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의 2층 쏘도베 레스토랑은 유기농 식자재를 수경 재배하여 바른 먹거리를 사용하는 친환경 레스토랑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은 2월 12일 ~ 2월 29일까지  set 메뉴로 식전 빵, 샐러드, 오늘의 수프와 함께 식후 커피 등을 제공되며, 쏘도베 M 멤버십 가입 시, 10%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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