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길 셰프 / 청도 반시요리대회 심사위원장 위촉 : 반시를 이용한 반시요리 시연회도 개최

- 학생부, 일반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참가자를 모집해 진행
- 반시 및 반시가공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발굴해 반시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추진
조용수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18-10-14 1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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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_ 반시요리대회 수상자

 

‘주홍빛 매력, 청도반시에 물들다 ’라는 슬로건으로 2018 청도반시축제가 10월 12일 개막식과 난타쇼, 쇼그맨 공연 등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도지역예술인공연, 비보이 공연, 색소폰 공연, 반시이색이벤트, 청도 감물 염색 패션쇼 등의 무대행사를 진행되었다.
writer _조용수 기자 / photo _ 구본길 셰프  

▲ photo _ 반시요리대회 심사평을 전하고 있는 구본길 셰프


                                    Food Festival / 청도반시축제 

 

청도 반시요리대회 심사위원 및 시연회 참석 개최

(사)한국외식산업미래연구원 구본길 원장 

▲ photo _ 반시요리대회 단체사진

 

‘씨 없는 감’으로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청도반시는 청도 농산물의 대표적인 명물이다. 달콤하고 촉촉한 느낌에다 씨가 없어 먹기에도 편해 청도의 자랑이자 지역 농민의 대표적인 소득원이다. 청도반시축제는 매년 감이 빨갛게 익어가는 가을에 개최하고 있으며, 축제 때는 지역 내 곳곳에 반시 감 더미가 홍수를 이뤄 그림 같은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며, 다양한 반시 감 가공식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청도반시 축제는 ‘주홍빛 매력, 청도반시에 물들다’란 주제로 반시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반시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구본길 셰프와 유현수 셰프의 초청시연회, 어린이 요리교실과 함께 학생부와 일반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이틀간 경연을 한다. 7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지는 반시요리경연대회는 ‘씨없는 감’을 주제로 청도반시의 우수성을 알리고 반시 및 반시가공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발굴해 반시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추진되는 행사다.  

▲ photo _ 반시요리대회 심사하는 구본길 셰프


대회 규모는 학생부, 일반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참가자를 모집해 진행하며, 10월 13일에는 학생부 경연, 14일에는 일반부 경연 및 구본길 요리연구가와 유현수 셰프의 초청시연회도 함께 열렸다. 이번 요리대회에 심사위원장을 위촉된 구본길 셰프는 “감시를 이용한 전과 리조또를 비롯해 감시소스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출품되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감시를 이용한 요리들이 개발되어 국내를 비롯한 많은 관광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음식으로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또한 이날 대회 심사에 앞서 ‘반시 감 부침개’와 ‘반시 감 리조쪼 토마토 소스’, 그리고 다양한 반시를 이용한 디저트 요리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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