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 & 명동 / 신년 모임은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1-04 13: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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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은 각종 신년 모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푸짐한 요리들로 고객을 맞이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프레시 365 다이닝 레스토랑은 1, 2월 두 달 간 신선한 식재료로 정성껏 차려낸 뷔페를 선보인다.

 

고구마 귀리 샐러드와 시트러스 시금치 샐러드는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고, 달콤새콤한 스위트 칠리 크랩과 대파의 향긋한 풍미의 불고기 대파 피자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색적인 라따뚜이 삼겹살 구이와 사천식 닭요리는 맥주와 곁들이기에 좋다. 또한, 이 기간 주중 디너 및 주말 뷔페에서는 자숙문어와 참치회를 비롯해 석화와 가리비, 전복, 자숙새우 등이 모두 들어간 편백나무 해물찜을 낸다.


한편, 새해맞이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매일 선착순 2팀에 한해 무료 대관 혜택과 주중 디너 뷔페, 무제한 생맥주까지 포함해 1인 4만 9천원에 제공한다. 최소 7인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 쥐띠해를 맞아 쥐띠 고객에게 식사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 4인 기준 최대 1인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단, 주중 런치는 제외하며 회원 할인 중복 적용은 가능하다. 연초 모임을 위해 디너 뷔페 이용 시 주류 무제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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