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가정식 전문점 ‘진지아’ 최형진 대표 /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시상식에서 ‘중식대상’ 수상

- 외식산업의 질적 향상과 중화요리 저변확대에 노력
- 한국 스타일의 중식을 세계적인 알리는 데 일조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2-20 13:14:06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송파, 송리단에 위치한 중국가정식 전문점 ‘진지아(轸的家)’의 오너셰프 최형진 대표가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외식산업부분 ‘중식 대상’을 수상했다. 평소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외식산업의 질적 향상과 중화요리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대한민국 외식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어 됐다. 지난 19일 오후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부회장과 사)대한민국 한식협회 ‘중식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중식조리명사’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KBS 6시 내 고향 ‘셰프의 선물’ 코너를 맡아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알리고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들을 선보여 지역 특산물 판매증대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음식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한 것으로 정치·사회·문화·예술 등 사회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사회발전을 위해 활약한 인물을 선정하여 격려하는 행사이다.

외식산업부분 ‘중식 대상’을 수상한 최형진 대표는 앞으로 조리사들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고 국내 외식산업의 발전과 전 세계에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전통 중국식에서 벗어난 독특한 한국 스타일의 중식을 만들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