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 체계화된 교육으로 전문 바리스타와 소믈리에 양성

- 한호전의 와인 교육은 테이스팅·서비스·양조로 나뉘어 진행
- 다양한 취업 연계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취업률을 독려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0-06 13: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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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현대의 식음료 시장이 커피와   와인이 주축을 이루어 가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커피전문점도 생겨나고 이에 따라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와인 역시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을 갖고 체계적인 지식을 탐구하는 추세이다.

대학을 진학하려는 수험생 중에도 커피, 와인, 칵테일에 대한 체계적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커피바리스타학과와 와인소믈리에학과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많아지고 있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호텔바리스타&소믈리에 과정은 체계화된 식음료 교육으로 매년 많은 전문 바리스타와 소믈리에를 배출하고 있다. 바리스타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은 커피를 포함한 전문적인 식음료 교육을 목적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한호전의 강점은 커피 외에도 칵테일과 와인 교육을 체계적으로 한다는 데에 있다. 때문에 바리스타대학 한호전은 전문 소믈리에나 바텐더가 되려는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고 매년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 한호전의 와인 교육은 테이스팅·서비스·양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와인 테스팅은 와인을 구분하고 맛을 느끼며, 다양한 와인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 되며, 와인 서비스는 현장에 오는 고객들에게 와인을 직접 서비스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와인 양조를 실습을 통해 교육하는 한호전은 와인을 만드는 데에 있어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직접 확인하면서 양조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와인데 대한 더 확실한 이해가 가능하다.

한호전의 칵테일 교육 역시 여러 가지 레시피를 통해 직접 칵테일을 만드는 데서 시작한다. 조주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레시피를 직접 만들면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은 물론 칵테일 조주의 기본기를 충실히 쌓을 수 있게 된다. 이후에 학생들은 기능사 이외의 다양한 칵테일 조주는 물론, 바텐더라면 갖추어야 할 플레어 교육도 받게 된다.

조재덕 교수는 “와인과 칵테일같은 주류의 경우 더욱 세밀화 된 교육이 필요하다. 한호전은 주류 7대영역 교육을 통해, 전문 바텐더와 소믈리에가 되려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학과 커리큘럼을 소개한다.

전문화된 교육은 현장에서 드러나게 마련이다. 한호전 졸업생들은 국내·외의 호텔 식음료 파트, 외식음료 업체, 레스토랑 등에서 소믈리에와 바텐더로 취업을 하고 있으며, 한호전의 모의면접, 이미지메이킹, 교내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 연계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취업률을 더욱 올리고 있다.

한호전은 현재 커피바리스타과 과정, 호텔제과제빵과 과정, 호텔경영과 과정, 호텔조리과 과정, 카지노딜러과 과정, 뷰티학과 과정 등 교내 전 과정에 대해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원서지원은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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