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Academy News>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 호텔조리학과大 수시 경쟁률 상승 예상에 한호전으로 지원자 몰려

- 내신/수능 성적 미반영, 입학사정관 면접전형 눈길
- 2020학년도 올해 수시 모집인원은 268,776명으로 전체 선발인원의 77.3%를 차지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07-24 13:13:13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마종수 기자] 오는 9월 6일(금) ~ 9월 10일(화)까지 본격적으로 대학들의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2020학년도 올해 수시 모집인원은 268,776명으로 전체 선발인원의 77.3%를 차지하며 전년에 비해 약 3000명이 증가한 인원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수시 모집에서 선발한다.

이처럼 대입에서 수시선발 집중의 경향이 뚜렷하게 드러나면서 학생 및 학부모들의 수시전략 고민과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셰프 열풍으로 최근 학생들의 지원이 몰리는 호텔조리학과의 경우 대다수의 대학들이 수시에서 정원에 80%이상을 선발하고, 이에 따라 수시경쟁률이 높아질거란 예측에 대책으로 요리전문학교를 찾는 수험생들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대표 요리학교로 꼽히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 이하 한호전)의 양미연 입학처장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요리학교도 호텔조리학과 대학과 동일하게 4년제 및 2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대학의 이론위주 교육과정이 아닌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을 통한 실력향상과 높은 취업률이 결과로 보여지면서 이제는 대학의 대안으로 많은 호텔조리학과 지원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라며 “특히 한호전은 내신 및 수능성적 미반영과 학생 개별 인적성 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성적으로 지원을 망설이던 수험생들의 지원도 더해져 더욱 지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 전했다.

한호전은 현재 2019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과 더불어 2020학년도 신입생 우선 선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전형료 없이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국내 최다 호텔조리학과 전공생들이 재학 중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2020 글로벌 명문 요리학교란 비젼에 맞춰 2019년 호텔조리과로는 국내 최초로 중국 제남대학교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하였고, 상호 간의 학점교류, 학사 및 석사 공동학위, 어학연수, 교환교수 등 여러분야의 협력 및 협약을 진행한다. 또한 한호전만의 학생주도형 교육방식인 GCD 교육법과 양식 특성화 교육 등 전문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조리학과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한호전은 2·4년제호텔조리학과 및 조리학과 대학들의 평균적인 신입생 장학제도보다 다양한 장학제도로 신입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전공우수자 장학금으로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 취득에 따라 1학기 1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진행하며 대학 국가장학금 제도와 같이 요리전문학교 중 처음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다자녀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도 마련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로서 많은 지방권 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특급호텔 생활관은 한호전 캠퍼스 내에 위치해 등교까지 1분 미만의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남녀가 구분된 2개의 동으로 약 400여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으며 생활관은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시설들이 마련되어 있고 생활관 관리인이 24시간 상주하여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한호전에는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호텔경영학과 과정, 카지노딜러 과정, 항공운항학과 과정 등의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 및 입학관련 정보는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