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중심 시서스, 제품 선택 시 식약처 인증 확인은 필수

- 인도 고대 서적 아유베르다에 약용식물로써의 기록
- 그리스어로 담쟁이 덩굴을 뜻하며 포도과의 식물로 남미 북부와 서인도제도에서 재배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24 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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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여름이 되며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시서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시서스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각종 매체에서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언급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시서스는 인도 고대 서적 아유베르다에 약용식물로써의 기록이 있고 영국 식품 표준청에서는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 인정 받은 기능성 원료로 알려져 시서스가루, 시서스분말, 알약 등의 제품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시서스는 그리스어로 담쟁이 덩굴을 뜻하며 포도과의 식물로 남미 북부와 서인도제도에서 재배된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이 원산지며 전세계적으로 약 350종이 널리 분포하고 있다. 시서스 스피드 다이어트 관계자는 “시서스에는 퀘르세틴과 이소람네틴이라는 2가지 핵심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리파아제 활성을 억제해 소장에서 흡수되는 지방량을 감소해 체지방이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 소화효소 아밀라아제의 활동도 억제해 탄수화물 흡수 억제를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시서스 제품 선택시 해외직구 시서스 가루, 분말 등의 경우 주의할 사항이 있다. 우선 식약처 인증 건강기능식품마크가 붙어 있는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해외에서 국내에 반입될 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식 수입 검사를 거치지 않고 들어오는 제품도 있기 때문이다.

식약처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은 유해물질 포함가능성,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조·가공법으로 만들어 졌을 가능성이 있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 또한 식약처가 인증하는 기능성 제품이 아니라면 일반식품에 해당해 체지방감소 기능성을 보장할 수 없다.
안전성과 기능성 보장을 위해 가루나 분말이 아닌 식약처 인증을 받은 시서스 ‘추출물’이 함유되어있음을 확인하면 된다.

시서스 스피드 다이어트 관계자는 이어서 “일전에 인도산 유기농 시서스 분말(가루) 이라고 판매되는 제품 중 2종에서 기준치의 20배 높은 중금속 이물질인 쇳가루가 다량 검출된 사례도 있다. 이에 꼭 식약처 인증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시서스 스피드 다이어트는 식약처 인증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다. 16단계의 깐깐한 공정과정을 거친 기능성 원료 시서스 추출물을 담아내 안전하게 섭취 가능하다. 관계자는 4주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체중, 체지방 감소가 확인되며 여름 맞이 다이어트를 위한 고객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판매처인 휴럼샵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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