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전 커피바리스타학과 과정, 파브리(FABBRI)사와 함께하는 음료 특강 개최

- 특강에는 이탈리아 바리스타 마스터인 비토리오 아고스티(Vittorio Agosti) 씨가 함께
- 다양한 창작 음료들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직접 시음도 해 보는 시간
- 젤라또 형태의 커피, 치즈 크림과 거품을 이용한 음료 등 다양한 음료 시연
신성식 기자 | sungsik.shin@s1s.co.kr | 입력 2019-09-24 1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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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신성식 기자]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바리스타전문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는 지난 9월 23일, 파브리(FABBRI 1905 S.P.A)사와 함께하는 식음료 특강을 개최하였다,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제과제빵, 시럽, 젤라또 브랜드인 파브리 사는 다양한 식음료용 시럽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바리스타학교 한호전을 찾아와 진행된 이날 특강에는 이탈리아 바리스타 마스터인 비토리오 아고스티(Vittorio Agosti) 씨가 함께하여, 다양한 창작 음료들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직접 시음도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특강에서는 딸기 시럽, 베리 시럽, 코코넛 시럽 등 다양한 시럽으로 만드는 창작 음료와 함께, 젤라또 형태의 커피, 치즈 크림과 거품을 이용한 음료 등 다양한 음료를 시연 해 보였고, 학생들은 새로운 음료를 맛보며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날 특강을 진행한 비토리오 아고스티 마스터는 “한호전 커피바리스타과 과정 학생들이 진지하고 집중력있는 모습으로 특강에 임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졸업 후 바리스타, 소믈리에, 바텐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한호전 바리스타과 과정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 해 본다.”며 이 날 특강의 소감을 밝혔다,

한호전 학생들은 이렇게 타 바리스타대학과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일반적인 수업 이외에도 이러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트렌디함이 중요한 최근 커피메뉴 시장에서 다양한 창작메뉴를 만들어봄으로서, 바리스타학과 학생만이 가질 수 있는 커피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 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은 커피바리스타학과, 와인소믈리에학과를 포함한 교내 전 과정에 대해 2020학번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 지원 및 모집 요강 확인은 한호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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