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테일, 자사몰 오픈과 함께 티라미슈, 수제쿠키 신제품 출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맛의 100% 수제 프리미엄 디저트 개발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11-08 12: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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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델리테일(대표 장석주)은 수제 프리미엄 디저트 제조 플랫폼 운영을 위해 자사 쇼핑몰을 오픈하며, 티라미슈 4종, 수제쿠키 4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리테일 티라미슈는 프랑스 전통 초콜릿을 사용한 오리지널 티라미슈, 국내산 생 스윗 바질을 활용한 바질 티라미슈, 100% 천연 망고 퓨레와 코코넛이 들어간 망고코코넛 티라미슈, 영국 전통의 얼그레이티를 함유한 얼그레이 티라미슈의 4가지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델리테일 수제쿠키 4종은 뉴질랜드산 앵커 무염버터와 일반 계란보다 비타민-E 함량이 5배 이상 높은 가농바이오의 1+등급 비타민-E 계란을 사용해 만들어지며 바닐라, 초코, 치즈, 코코넛크랜베리 수제쿠키로 구성된다.

델리테일은 '즐겁게 만든 건강한 맛으로 행복한 휴식을 선사한다'는 미션을 갖고 자체부설연구소를 통해 프로 파티시에들과 함께 다양하고 새로운 맛의 디저트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모든 디저트는 100% 수제로 만들어지며, 건강한 맛을 전하기 위해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고급 원재료로 맛을 내 프리미엄 디저트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델리테일의 장석주 대표이사는 "좋은 재료로 정성을 들여 제대로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로 인정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자사몰 운영과 함께 B2C, B2B 시장의 동시 진출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특히 디저트 제조에 자신 있는 프로 파티시에들과 함께 디저트의 제품개발, 생산, 유통 등의 과정을 협업으로 진행함으로써 파티시에들의 수익은 높이고, 국내 디저트 시장의 트렌드를 만들어가겠다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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