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 24, 프리미엄 ‘페스티브 뷔페’ 진행

- 사랑하는 이들과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연말, 연시 다이닝!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2-09 12: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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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는 페스티브 시즌을 맞이하여 가족, 친구, 연인과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브 뷔페(Festive Buffet)’를 2020년 1월 1일까지 선보인다.

연말, 연시의 특별한 다이닝을 선사하는 ‘페스티브 뷔페’ 프로모션은 페스티브 시즌에 빠질 수 없는 칠면조를 비롯해 통돼지의 속을 마늘과 허브, 향신료로 채워서 구운 포르케타, 채끝 구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카빙 섹션이 마련되며, 제철 굴을 이용한 그라탱, 코티지 파이 등 핫 디쉬가 준비된다. 그 외에도 대게, 전복 등 신선한 시푸드 섹션, 랍스터 테일 및 양갈비가 제공되는 웨스턴 그릴 섹션과 달콤한 디저트 코너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페스티브 만찬을 완성한다.

‘페스티브 뷔페’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점심 7만 8천원, 저녁 10만 8천원이다. 또한, 12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토마호크 스테이크, 푸아그라, 블랙 트러플 파스타 등 스페셜 메뉴가 저녁 뷔페에 추가 준비되며, 가격은 점심 10만 8천원, 저녁 13만원이다. 단,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점심 및 저녁 13만원이다. 모든 가격은 10% 봉사료 및 10% 세금이 포함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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