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Beverage News> 커피베이 / 서울 경찰청과 손잡고 ‘지문 등 사전등록제’ 홍보

- 18세 미만 아동 및 장애인(지적·자폐·정신), 치매 환자 등 대상
- 미리 경찰에 얼굴 사진·지문·기타 신상 정보 등을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
권혁찬 | chankuk@chol.com | 입력 2019-06-25 12: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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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권혁찬 기자]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대표 백진성)와 서울경찰청이 손잡고 ‘지문 등 사전 등록제’를 홍보한다. ‘지문 등 사전 등록제’란 18세 미만 아동 및 장애인(지적·자폐·정신), 치매 환자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얼굴 사진·지문·기타 신상 정보 등을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발견하는 제도다.

 

등록은 가까운 경찰관서를 방문하거나 경찰청 안전드림 홈페이지(앱)에서 가능하다. 커피베이는 6월 말부터 생산되는 컵 홀더를 통해 ‘지문 등 사전 등록제’를 소개하고 등록 대상과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서울경찰청과 손잡고 꼭 필요한 정책을 홍보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과나무 주식회사의 카페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COFFEEBAY)는 가성비 좋은 메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국에 약 550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다.’라는 운영 원칙 아래 지난 2009년 12월 론칭한 커피베이는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나가며 중저가 커피 브랜드의 강자로 우뚝 자리 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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