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MZ세대 겨냥 신메뉴 출시

- ‘맛’은 기본! 눈으로 즐기고 직접 체험하는 요리
-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졸업•입학 시즌 맞이 할인 이벤트 실시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2-22 1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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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대표 식음업장의 신메뉴를 대거 출시하며 본격적인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메뉴는 취향을 중시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호하는 MZ세대들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힐링 건강식부터 신선한 즉석 요리,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메뉴까지 다채롭게 마련했다.

먼저,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는 대표 식음업장 마스터 셰프들이 기획한 최고급 요리를 선보인다. 일식 코너에서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사시미, 스시, 모즈쿠 초회, 시소노미 쿠라게 등 정통 일식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중식은 현지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라이브 딤섬’, 북경오리 한 마리를 바로 내놓는 라이브 카빙, 빨대를 꽂아 먹는 이색 딤섬 ‘탕빠오’ 등 맛은 물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가격은 성인 기준 1인 10만원이다(주중 디너 기준, VAT포함).

‘온 더 플레이트’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5일까지 졸업생 또는 입학생과 동반해 성인 2인 이상 식사 할 경우 졸업·입학생 1인에 한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주중(월~금요일) 중·석식 한정으로 수험표 또는 졸업증, 입학증을 제시하면 된다.

일식당 ‘사까에’는 ‘스키야키 라이브 특선’을 준비했다. 고객이 직접 신선한 재료를 보고 라이브로 조리할 수 있도록 전골냄비와 재료 박스를 함께 제공한다. 일본에서 공수한 키네우치면 우동과 셰프 특제 소스로 현지의 맛을 재현했다. 가격은 1인 8만 9천원이다(VAT포함).

중식당 ‘남풍’은 가장 트렌디한 중식 요리인 딤섬, 불도장, 북경오리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남풍3대 진미코스’를 내놨다. 특히 불도장은 중국 최고의 보양식 중 하나로 삭스핀, 해삼 등 15가지의 최고급 산해진미를 끓여내 맛과 영양 모두 챙길 수 있다. 가격은 1인 14만원이다(VAT포함).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호캉스를 즐기는 MZ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맛은 물론 재미까지 선사하는 특별 신메뉴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변화하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며 차별화된 문화공간으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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