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맛집 / 메이필드 호텔 차이니즈 다이닝 레스토랑 ‘이원(李園)’ : 송년 모임 최고 장소

- 자연을 품은 독특한 중식요리의 맛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1-19 12: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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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가을도 그 여운의 꼬리를 숨기며 겨울의 문 뒤로 숨었다. 나무들도 여름내 뜨거웠던 햇살 속에 자신을 지켜주던 옷들을 스스로 벗고 나목이 되어가고 있다. 창밖으로 투영되는 녹색의 잔치도 이젠 낡은 사진첩 속의 빛바랜 사진 톤으로 퇴색되어 가는 시절. 사람들은 바쁜 일정 속에도 반가웠던 지인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장소 선택에 분주하다.
writer & photo _조용수 기자


The Place / 송년 모임 최고 장소

자연을 품은 독특한 중식요리의 맛
메이필드 호텔 차이니즈 다이닝 레스토랑 ‘이원(李園)’
 

일반적으로 송년회 및 신년모임은 한정식이나 일식, 또는 전문 고기 집들이 선호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2-3년 전부터 뷔페나 중식 외식업체가 주목을 받아 오고 있다. 메이필드 호텔 중식당 ‘이원(李園)’은 품위와 교통 조건 그리고 주차 등이 용이해 가족 모임과 회사 비즈니스 모임의 장소로 많은 사람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강서구 공항로 부근 위치한 메이필드 호텔은 단체모임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그중 중식당 ‘이원(李園)’은 모던한 분위기로 음식 맛이 뛰어나 호평을 받고 있는 곳이다. 호텔 내에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와 주변 광경이 아름답고, P3 골프장까지 함께 위치해 있어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이 애호하는 곳이다.

“저희 ‘이원(李園)’은 음식의 맛으로도 정평이 나 있습니다. 개인적인 모임 장소로 찾는 분들도 계시지만 주중에는 회사의 비즈니스 모임으로, 주말이나 휴일에는 돌잔치, 칠순잔치 등 가족 모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에 품위 있는 음식을 가성비 좋게 맛보실 수 있는 호텔 중식 전문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점점 변화하고 있는 중식의 트렌드 흐름을 읽어, 기존의 고급진 중식요리를 기본으로 새로운 요리를 개발해 고객의 입맛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는 ‘이원(李園)’의 조승남 대표는 이곳을 찾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힐링 할 수 있는 리조트형 호텔 레스토랑으로 식사 뿐만 아니라 휴양지로써의 역할도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경관도 좋아 모임을 위해 찾은 젊은 사람들이 사진 촬영하며 한나절을 즐기는 곳입니다. 그래서 젊은 층에 어필할 수 있고, 중년층도 즐길 수 있는 ‘딤섬’ 요리를 개발해 다른 곳과 차별화를 하려 합니다. ‘딤섬’은 크기는 작지만 식재료의 선택을 통한 요리 개발로 다양한 맛을 표현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저희 ‘이원(李園)’의 모던하고 깔끔한 이미지와도 잘어울릴 수 있는 가장 담백한 요리가 될 것입니다.”

예전부터 중식당의 맛은 ‘짬뽕’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이원(李園)’의 ‘짬뽕’ 맛은 이곳을 찾는 고객들의 맨 마지막 음식이다. 동충하초 불도장이나, 오룡해삼, 산마해삼 등 기본의 중식 요리들로 사랑받고 있지만 ‘이원(李園)’은 모임에 어울리는 연화, 송화, 매화, 난화 등 코스요리 개발에도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원(李園)’만의 요리를 개발해 코스요리는 지금도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음식이다. 특히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특선 코스요리는 이곳만의 독특함 표방하는 맛이다.

기존 호텔 중식당과 다른 모던함과 고급함으로 차별화에 둔 스페셜 인테리어도 깔끔하다. 모임 위주의 고객들을 위한 배려로, 독립적인 공간에서 다른 사람의 시선을 피해 자신들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6인 이상의 룸이 4개이고 단체 모임으로 행사를 할 수 있는 60인 이하의 이벤트 홀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4인 이하 고객들을 위한 홀도 준비되어 있어 어떠한 조건의 고객들도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또한 ‘이원(李園)’만의 자랑은 자연이 제공하는 ‘빛’이다. 전면 통유리로 비쳐 들어오는 햇살 속에서 맛보는 음식 역시 다른 곳에서 느껴보지 못할 감흥과 추억이 될 것이다. 그래서 가족모임을 찾는 고객들은 만족할 만한 사진 이미지를 얻어가고 있다.

“저희 업장의 음식은 ‘이원(李園)’만의 맛을 고집합니다. 최소한의 조미료만을 사용하며 제철 채소와 해물 등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관, 뿐만이 아니라 주방에서도 자연주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음식에 사용되는 육수 하나까지도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고 닭고기 육수 등 최대한 자연 재료를 사용하여 맛을 내어 고객 분들의 건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원(李園)’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김성준 주방장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 건강한 요리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지길 희망한다며 조리사의 본문 역시, 고객의 입맛도 중요하지만 음식을 통한 건강도 책임져야 하는 사명감으로 요리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가오는 12월 잦은 송년 모임. 자칫 회식을 통한 음주로 지치기 쉬운 몸을 위해 모임의 장소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한 해를 마감하는 뜻깊은 시간. 메이필드 호텔 중식당 ‘이원(李園)’만의 건강한 자연음식 섭취로 건강도 함께 챙겨보는 것 또한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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