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 요리지능 갖춘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출시

- 에어프라이어 뛰어넘는 ‘AI 프라이어’, 주방문화 혁신 부른다
- 스마트 센싱 AI 기술, 버튼 하나로 조리 온도와 시간을 스스로 감지 하여 조절
- 에어프라이어 대표요리를 완벽하게 조리하는 자동 요리 프로그램 탑재
손인성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3-25 12: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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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손인성 기자]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가 식재료 종류와 양에 맞춰 스스로 조리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모델명: HD9860/95)를 출시한다. 필립스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는 요리 지능을 갖춘 똑똑한 주방 보조로서, 바쁜 주방에서 멀티 태스킹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번 신제품에는 필립스가 자체 개발한 혁신적인 ‘스마트 센싱 AI 기술’이 탑재된 자동 요리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냉동식품은 물론, 통닭, 고구마구이, 통삼겹 등 에어프라이어 대표 요리들을 단 한 번의 터치로 완벽하게 조리해준다. 조리 과정에서 식재료의 익힘 상태를 일일이 점검할 필요가 없으며, 조리 중간에도 재료의 상태에 따라 온도와 시간이 자동 변경되어 완벽하고 맛있는 조리가 완성된다. 또한 요리 재료의 양이 적거나 많아도 이에 적합한 조리 온도와 시간을 스스로 알아서 설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필립스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전문 셰프들과 수천 번이 넘는 테스트를 통해 정교한 쿠킹 알고리즘을 구축했다. ‘스마트 센싱 AI 기술’은 해당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셰프처럼 생각하는 마이크로센서가 최첨단 스마트 센싱 기술을 통해 식재료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에 맞춰 최적의 조리 온도와 시간을 자동 조절해주는 AI 테크놀로지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이제는 필수 주방 가전이 된 에어프라이어의 선두 주자로서, 필립스는 처음 제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10년동안 글로벌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편의를 강화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는 필립스만의 기술력으로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성능을 뛰어 넘는 기술이 탑재되어 최첨단 센싱 기술과 데이터에 기반한 조리 과학으로 편의성과 맛,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며, “요리 초보자는 물론 조리 시간이 부족한 워킹맘 등 고 퀄리티의 음식을 즐기고 싶지만 실력이나 시간이 부족한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똑똑한 주방 보조로서, 대한민국 에어프라이어 시장에서 혁신적인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기존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만의 회오리 바닥판을 더 발전시킨 '트윈터보스타 기술’도 함께 적용되었다. 열 반사 회오리판에 기름 튐 방지 회오리판을 추가로 장착해 조리과정 중 재료에서 나온 기름이 다시 튀어 음식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기름은 제거한 저유지 건강요리가 가능하다.

필립스만의 ‘회오리판’은 공기가 회오리판에 부딪히면서 더 빠르고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유도해 평평한 바닥 대비 40% 더 강력한 열기를 만들어낸다. 이와 함께 강력한 터보스타 터빈이 뜨거워진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재료의 속까지 골고루 익혀주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만들어준다.

자주 사용하는 나만의 요리를 빠르게 조리할 수 있도록 돕는 즐겨찾기 기능이 있으며, 보온 기능을 갖춰 완성된 요리를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다. 팬과 망, 튀김 바구니로 구성된 ‘퀵클린 바스켓’은 하단 망을 따로 분리할 수 있어 세척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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