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SM 국제반영구화장학회, '학술심포지움 2019' 개최

- 의료인과 미용인, 교수진 그리고 경영인이 함께
- “융복합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06 11: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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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의료인과 미용인, 교수진 그리고 경영인이 함께 모여 전문적인 이론 및 실기를 공동 연구하고 공유하며 반영구화장을 전문 과목으로 양성시키는 국제반영구화장 학회가 지난  11월3일, 일요일 오전 9시30분 서울 명동로얄호텔 3층에서 “융복합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의 한 주류인 뷰티산업의 분야에서 케이뷰티가 또 다른 혁신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도록 논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 해 4번째로 개최된 이번 학술모임에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반영구화장 법제화를 위한 개정 시행령이 발표된 후의 행사에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심포지움 2019'는 '피부와 잉크'란 주제로 클린타투의원의 박재웅 대표원장의 강의를 필두로 여러 강사진의 열띤 발표가 이어졌으며 마지막 시간인 그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패널과 참가자들의 Q&A에서는 매우 진지함을 엿볼 수가 있었다.

 반면에 B홀에서는 반영구화장 법제화의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가 있었으며 로비에 전시된 제품 상담조차 열띤 열기를 느낄 수가 있었다. 초대 손님으로 온 중국 사업가들과 여행사 대표들은 한국의 미용 산업에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으며 참가자들과의 소개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계획 보다 한 시간을 넘겨서야 행사를 마치게 되었지만 중요한 정보를 공유한 참가자들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 행사를 기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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