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켄싱턴호텔,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 한 여름 국내에서 만나는 하와이 콘셉트의 서머 패키지 상품 선봬
- 바비큐 디너, 알로하 망고 빙수, 켄싱턴 서머 비치백 등 지점별 다양한 혜택 제공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8-14 1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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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전국 주요 관광 명소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5개 지점(여의도·평창·설악,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와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최대 8월 31일(월)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의 도심 속 휴가뿐만 아니라 강원, 부산, 전라 지역에 위치한 자연 속에서 이국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와이 콘셉트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의 주요 혜택은 객실 1박, 조식 2인, 바비큐 디너 2인(남원예촌 바이 켄싱턴 제외),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지점별 혜택으로 구성됐다.

각 호텔에서 준비한 바비큐 디너는 풍성한 메뉴와 함께 호텔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서울 도심 속 하와이안 스타일의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켄싱턴호텔 여의도, 2만여 평의 프랑스 콘셉트의 야외 정원 켄싱턴 가든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켄싱턴호텔 평창, 켄싱턴호텔 설악은 웅장한 모습의 설악산을 배경으로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시원한 바다를 즐기며 탁 트인 야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하와이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인 색감과 모양의 달콤한 ‘알로하 망고 빙수’, 알로하 풀사이드바에서 제공하는 ‘서머 음료’, 스타일리시한 여름 휴가를 위한 ‘켄싱턴 서머 비치백’ 등 여름을 대표하는 지점별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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