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종 셰프의 레시피 / 랍스타 & 버터넛스쿼시크림 : 우리나라 죽같은 서양식 스튜

- 퓨레란 야채나 곡류를 삶아 걸죽하게 만드는 우리나라의 죽과 같은 서양식 스튜
- 단호박 퓨레는 랍스타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주며 식감을 높여주는 탁월한 효과
조용수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18-10-12 1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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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넛스쿼시란 호박종류로 호박보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내며 노란색의 땅콩모양을 하고 있다. 퓨레란 야채나 곡류를 삶아 걸죽하게 만드는 우리나라의 죽과 같은 서양식 스튜이다. 투박한 맛의 단호박을 오랜 시간 동안 삶아서 익힌 후 곱게 갈아 만든 단호박 퓨레는 랍스타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주며 식감을 높여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writer & photo _조용수 기자

 

Chef's Recipe / 양희종 셰프

‘Less is Better’
랍스타 & 버터넛스쿼시크림 


재료
랍스터 1마리, 버터 50g, 단호박 100g, 우유 50ml,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소스 팬에 500cc 물과 50ml 버터, 그리고 소금을 넣고 끓인다.
2. 랍스터는 꼬리를 분리하여 끓는 물에 넣고 3분간 삶는다.
3. 단호박을 슬라이스 한 후 프라이 팬에 노릇해지고 으깨질 때까지 요리한 후 우유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 넣는다.
4. 두가지의 재료를 접시에 담아 낸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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