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News)올 여름, 블렌더 선택할 때는 ‘진공’ 유무를 따지세요!

-‘진공’ 블렌더 기술, 공기 유입이 되지 않아 식재료 본연의 영양소를 신선하게 보존

-휘슬러코리아 ‘디큠’ 블렌더, 혁신적인 진공 기술에 강력한 저소음 파워모터 장착 인기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06-11 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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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본인의 건강을 우선시하고 관리하는 현대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한 끼를 먹더라도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제대로 된 식단을 고민하고, 간편식을 선택할 때도 편의는 물론 건강까지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선호한다.

이러한 헬시케어 트렌드와 맞물려 프리미엄 가전제품업계에서도 식재료 본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날씨로 접어들면서 간단하게 시원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블렌더와 같은 제품의 수요가 더욱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블렌더 제품군의 화두는 단연 ‘진공(vacuum)’이다.

블렌더의 경우, 무엇보다 블렌딩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재료를 진공 상태로 블렌딩하면 이 과정에서 공기가 유입되지 않아 산화가 최소화된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섬유질과 수분층이 분리되지 않고 더 선명한 색상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거품이 생기지 않아 한층 깔끔한 맛을 완성시켜주기 때문에 블렌더 구입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출시된 제품 중 진공 블렌더를 대표하는 174년 전통 프리미엄 주방용품의 명가 휘슬러코리아의 ‘디큠(DICUUM)’은 휘슬러 압력솥의 혁신적 진공 기술과 강력한 파워모터를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장점이다. ‘디큠’의 강력한 파워모터는 미세하고 빠른 블렌딩으로 재료의 영양소는 물론 부드러운 식감까지 살린다. 동시에 블렌딩과 진공 작동 시 소음을 방지하는 '디큠 사일런스 커버'를 적용해 소음 걱정도 줄였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 편의도 한층 높였다. 수동으로 분당 회전수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가 원하는 입자로 나만의 맞춤 요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 진공 혼합과 진공 블렌딩 등 원터치 자동 버튼으로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아가 친환경 트라이탄 투명 용기를 적용해 요리 재료와 조리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유해 성분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휘슬러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디큠 블렌더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휘슬러의 진공 기술로 색과 영양소를 보존하면서도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끌어내주는 제품“이라며 “블렌더의 기능인 주스 제조 뿐만 아니라 물을 사용하지 않는 땅콩 버터까지 폭넓은 레시피가 가능해 이제는 블렌더를 선택할 때 진공 유무를 따져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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