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우드, '미니 쵸퍼' 출시 / 한 손으로 다지기부터 얼음 분쇄까지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9 1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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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하게 누르는 푸쉬 타입으로 한 손으로 쉽게 조작, 2단계 속도 조절도 가능
- 4개의 칼날과 500W의 강력한 파워로 많은 양의 식재료부터 얼음까지 분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영국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켄우드(KENWOOD)는 각종 음식 재료 준비를 더욱 간편하게 도와주는 ‘미니 쵸퍼(모델명: CHP61.100WH)’를 출시한다. 재료를 빠르고 쉽게 손질하는데 제격인 제품이다. 보다 강력해진 500W 모터와 4개의 칼날, 0.5L의 용량으로 구성돼 많은 양의 야채와 고기를 한 번에 다질 수 있고, 얼음까지 분쇄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누르는 ‘푸쉬’ 타입의 손잡이가 적용돼 편안한 그립감은 물론 한 손으로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고, 2단계 속도 조절 기능으로 준비하는 재료에 맞춰 조작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안전성에도 신경 썼다. 본체와 용기가 제대로 안착돼야만 작동하는 시스템과 제품 하단 미끄럼 방지 고무링이 적용돼, 요리 중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모터가 장착된 본체를 제외한 모든 구성품이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켄우드는 미니 쵸퍼 구성에 신선한 홈메이드 마요네즈를 만들 수 있는 ‘드리퍼’ 액세서리를 국내 판매 제품에 한해서 추가로 제공해 더 다양한 요리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켄우드 마케팅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홈파티, 손님 초대 등으로 요리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을 텐데, 요리 준비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도와줄 수 있는 제품으로 미니 쵸퍼를 출시하게 됐다”며 “성능은 물론, 작동의 편리함, 안전성까지 고루 갖춰, 기능과 실용성을 따지는 고객들의 높은 안목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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