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건강식 수제떡 / ‘다인댁의 산골이야기’ 온오프라인 행사 실시

- 건강식 수제떡 브랜드 ‘다인댁의 산골이야기’ 1+1 온오프라인 행사 실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2-13 1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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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다인댁의 산골이야기’가 건강식 수제떡을 찾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인댁의산골이야기’는 일부 떡 관련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본사에서 완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형식과 달리 농민이 재료 재배부터 떡 공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수제 건강식 쑥떡 전문 업체다.

쑥인절미, 쑥절편, 쌀가래떡과 현미가래떡, 흑미영앙찰떡 등 다양한 종류의 건강식 떡을 매일 새벽 완성하여 전국 각지로 배송하고 있으며, 온라인 구매 고객 증정행사로 콩고물 서비스를 지급한다. 구매 및 관련 이벤트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전반기와 하반기에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도 준비 중이다. 올해 4월, 5월, 6월과 9월, 10월, 11월에 리버마켓, 바로마켓, 대장금(대구MBC장터)등 시군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장에서 ‘다인댁의 산골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시식 행사와 함께 1+1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인댁의 산골이야기’는 산골자기 자연에서 직접 재배한 재료만을 가지고 정직하게 담아 낸 수제떡 전문점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정직한 브랜드다. 찹쌀, 콩, 견과류, 대추, 단호박 등의 원재료는 농민인 아버지 정상용씨가 직접 수확한 것을 사용하며, 특히 쑥떡의 경우 고산지대의 자연 쑥의 상부잎만을 선별하여 사용한다.

떡 공정에 사용되는 쌀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일품 벼 단일 품종으로 ‘2016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의성 眞 쌀'이다. 이처럼 건강한 식재료로 어머니 권영옥씨가 20 여년간 직접 떡을 만들고 있으며, 두 아들이 배송 및 시설 운영, 떡 공정 보조를 맡고 있어 공정 과정이 투명하다.

무엇보다 떡을 굳지 않게 해주는 첨가물인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며, 멥쌀(찹쌀)과 쑥의 비율만으로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특별한 레시피로 정직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식사대용으로도 제격이다.

다인댁의 산골이야기 권영옥 씨는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청정지역인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에서 맑고 깨끗한 원재료만 고집하여 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건강식 떡을 판매하고 있다”면서 “2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직접 생산한 재료들로 만든 만큼 프랜차이즈점과는 차원이 다른 품질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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