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탤런트 이순재 / 가족·국악 뮤지컬에 사회복지종사자 가족 1천명 초대 성료

- 배우 이순재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특별 환영 무대인사 진행
- 가정의 달에 맞춰 한국사회복지공제회에서 후원해서 만든 가족·국악 뮤지컬
- 초대된 사회복지종사자 가족에게 웃음과, 행복한 시간 선물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5-11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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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는 사회복지실천가의 소소한 행복과 재충전을 위해 5월 4일(토)~6일(월), 가천대 비전타워 영산문화관 대극장에서 가족·국악뮤지컬「맹진사댁 경사」(극단 가원)를 진행하고, 사회복지종사자 1천명을 초대하여 성료했다.

극단 가원이 제작한 가족·국악 뮤지컬「맹진사댁 경사」는 공제회 홍보대사이자, 국민배우 이순재가 예술감독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홍보대사이기도 한 이순재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에는 누군가의 수고가 있다. 우리를 대신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실천가들을 위해 오늘 공연이 큰 웃음과 행복을 전해주기를 소망한다”고 특별 무대 인사를 전했다.

사회복지종사자 가족들과 함께 관람한 한 공제회 회원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모시고 공연을 데려간 적은 많았는데 오늘은 직접 주인공이 되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니 가족을 위해서도 봉사한 기분이 들어 뿌듯하고, 작은 행복을 느꼈다”며 기뻐했다.

강선경이사장(한국사회복지공제회)은 “사회복지실천가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문화복지다. 좋은 공연에는 치유와 새 힘을 주는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공연을 통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를 바란다”고 사회복지실천가들을 격려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는 2015년 3월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힐링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2~3회 회원열린문화공연을 진행하여 사회복지실천가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문화복지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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