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브루, 도심 속 휴식 선사하는 ‘구미호 릴렉스 비어’ 출시

- 국내 캔맥주 최초로 생 레몬그라스 첨가,
- 4.2%의 적당한 도수로 편하게 마시는 데일리 비어로 제격
신성식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2 10: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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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신성식 기자] 국내 1세대 수제맥주기업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지친 일상에 휴식을 선사하는 데일리 비어, ‘구미호 릴렉스 비어(KUMIHO RELAX BEER)’를 선보인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카브루는 ‘홈맥’, ‘혼술’ 등 변화하는 주류시장 트렌드에 맞춰 국내 대표 수제맥주 브루어리의 노하우를 담은 캔맥주 카테고리 ‘구미호 맥주’를 론칭한 바 있다. 지난 6월 첫 제품으로 출시된 ‘구미호 피치 에일’은 드라이한 맛과 풍부한 복숭아 향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그에 이어 이번에 ‘구미호 릴렉스 비어’를 선보이게 됐다.

카브루 ‘구미호 릴렉스 비어’는 최근 수제맥주업계 주를 이루는 다량의 홉으로 입맛을 자극하는 스타일의 맥주와 달리 ‘저자극’, ‘휴식’ 콘셉트의 편안한 데일리 비어로 기획됐다. 자극적이지 않고 가벼운 음용감이 특징인 아메리칸 위트 에일을 모티브로, 청량함과 화사한 레몬그라스의 향을 더해 카브루만의 레시피로 탄생했다. 실제 소화 촉진과 상쾌한 향으로 피로 해소 효과가 있는 생 레몬그라스를 캔맥주 최초로 첨가했고, 4.2%의 적당한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진> 카브루 ‘구미호 릴렉스 비어’ 제품컷

패키지 디자인은 일반적으로 ‘휴식’하면 떠오르는 자연 속에서의 힐링, 녹음의 그린 컬러가 아닌, 퇴근 무렵의 짙은 노을과 다양한 네온사인, 도심을 비추는 자동차의 라이트 등을 표현하는 진한 퍼플 컬러를 적용했다. 여기에 사람이 가장 안정감을 느낄 때 보인다는 뇌파 형태인 ‘알파파’를 형상화해 일상에서의, 도심에서의 ‘휴식’을 패키지에도 담아냈다.
 
카브루 관계자는 “바쁜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시간, 집에서 게임이나 넷플릭스와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맥주로 탄생한 ‘구미호 릴렉스 비어’는 라거처럼 가벼운 목넘김과 에일처럼 풍부하고 상쾌한 향을 선사해 진정한 도심 속 휴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브루는 단순한 제품의 맛뿐만 아니라 더 많은 소비자에게 구미호 맥주의 매력을 알리고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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