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의 6가지 건강한 변화, ‘퓨리나 원 캣 습식 파우치 5종’ 출시

- 반려묘 전문 퓨리나 원 캣, 순 살코기를 제 1원료로 넣은 건강한 습식 파우치 5종 선봬
- 반려묘 건강을 고려한 습식 파우치를 출시하여 습식과 건식을 혼합한 영양 제공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8-05 1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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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수퍼 프리미엄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 캣’이 순 살코기로 만든 반려묘 습식 파우치 5종을 출시했다.  퓨리나 원 캣 습식 파우치 5종은 입맛이 까다로운 고양이를 위해 기호성 높은 순살 닭고기를 사용한 ’까다로운 입맛’, 헤어볼 관리와 털 빠짐 최소화를 돕는 ‘건강한 헤어볼 관리’, 생선맛을 좋아하는 성묘를 위한 ‘청정 바다 생선맛’, 비뇨계 관리가 필요한 성묘를 위한 ‘건강한 비뇨기계 관리’, 생후 1개월에서 12개월의 성장기 어린 고양이를 위한 ‘키튼’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신선한 순 살코기를 제 1원료로 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인공 착향료나 보존제, 충전용 원료 등을 첨가하지 않은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소화 흡수력을 높였다. 또한, 균형 잡힌 영양 공급으로 반려묘의 심장 건강과 근육 강화에 도움을 준다.

퓨리나 원이 자체 개발한 ‘슬러리 공법’으로 기호성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점도 눈에 띈다. 이 공법은 지난 1987년에 탄생한 퓨리나 원 캣의 30년 넘는 노하우가 담긴 사료 제조 공법으로 순 살코기가 가진 원재료의 맛을 살리면서 고 단백질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냈다. 파우치 패키징을 채택해 급여와 보관이 편하다는 장점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패키지 1개당 70g이 담겨있어 급여하기 편하며, 외부 오염요인으로부터 제품이 변질되는 것도 방지해준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퓨리나 원 캣 습식 파우치는 고양이들의 까다로운 식성과 부족한 수분 보충을 위해 건강한 습식 사료를 찾는 집사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며 “특히, 반려묘의 나이, 식성, 건강상태에 따라 집사들이 취사 선택해 제품을 급여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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