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 제과 김영훈 셰프 / 차세대 레이즌의 세계로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5 1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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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k&Chef 조용수 기자] 김영모 과자점의 주인은 동양인 최초의 프랑스 공인 명장(MOF)김영훈 셰프다. 30대 젊은 나이에 제과 종주국에서 명장의 반열에 오른 김영훈 셰프가 특유의 감각과 창의력을 동원해 레이즌을 식탁 위의 주연으로 변화시킬 특별한 레시티에 도전한다. 예술적인 아름다움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맛을 친근하면서도 낯선 맛으로 차세대 브랜드로 메이킹 할수 있는 ‘레이즌 시그니처’와의 만남! 레이즌이기 때문에 가능한 맛의 향연과 멋의 변천사를 통해 차세대 맛 레이즌의 무한 가능성에 대해 김영훈 셰프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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