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메이필드호텔 서울> 고품격이면서 간편한 '13가지 설음식' '세찬' 출시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1-13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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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한정식당 봉래헌이 설맞이 음식 '세찬'을 선보인다. 이번 세찬 세트는 봉래헌의 특급 셰프가 불고기, 해물잡채, 새우튀김, 참조기찜, 소고기산적, 새우산적, 생대구살전, 애호박전, 녹두전, 나물 3종, 떡국 등 총 13가지 메뉴를 직접 조리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세찬은 설날에 차례를 지내거나 귀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준비하는 음식이라는 뜻이다. 메이필드호텔도 이 같은 정성을 담았다. 세찬 세트의 모든 음식은 봉래헌에서 담근 전통 간장을 이용하고, 충남 예산의 직영농장에서 수확한 채소, 과일로 양념장을 만들어 진하고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서울 3대 떡집' 경기 떡집의 유기농 쌀떡이 메인을 이루는 떡국이 일품이다. 양지머리를 푹 우려낸 맑은 육수에 천일염, 다시마 등을 넣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더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홍보팀 관계자는 "설음식을 간편하게 즐기면서도 차린 이의 정성이 느껴지도록 이번 세찬 세트를 준비했다"며 "봉래헌의 세찬 세트를 통해 신축년 새해에도 소중한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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