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권형준 셰프 /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

이은희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5 10: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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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이은희 기자] 리치몬드에 가면 오랜 세월 겪고 익힌 것들을 손으로 써 내려간 레시피북을 만날 수 있다. 이 레시피북은 제과, 제빵의 유일한 재료로 사랑받았던 레이즌의 영광의 시절을 고스란히 기록하고 있는 러브레터 이기도 하다. 


권형준 셰프는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활용한 스테디 디저트 2종류를 소개한다. 럼에 전처리한 레이즌을 버터크림과 함께 즐기는 일본식 과자 ‘레이즌 샌드’와 영국식 케이크에 레이즌을 섞어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영국 과자 ‘빅토리아 샌드위치’대한 스토리도 소개한다. 두 메뉴에 대한 재미있는 스토리와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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