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 <하와이안 레트로 써머> 풀사이드바 오픈

- 시원한 바다 바람과 아름다운 선셋, 그리고 야외수영장에서 즐기는 하와이안 무드를 함께
- 밀폐된 공간이 아닌 바닷바람이 시원한 풀사이드바 오픈, 사회적 거리 테이블 세팅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6 09: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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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제주의 북서쪽 제주바다에 근접해있는 오션프론트 호텔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루프탑 야외수영장 풀사이드 바 '하와이안 레트로 써머' 를 7월15일부터 8월22일까지 운영한다.

'하와이안 레트로 써머' 풀사이드 바(Poolside bar)는 아름다운 제주 바다의 보랏빛 선셋이 펼쳐지는 오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여름기간 한정으로 운영되며, 하와이안 데코레이션으로 이국적인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밀폐된 형태의 공간이 아닌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풀 사이드에 테이블 간 간격을 여유 있게 유지했고, 바에서 탁 트인 바다와 하늘 배경을 삼아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했다.

 

메뉴로는 다양한 드래프트 맥주, 시그니처 칵테일, 하와이안 칵테일 등 음료와 함께 하와이안 피자, 치킨 바스켓 등 제주와 하와이의 무드가 동시에 느껴지는 요리들을 제공하며 제주에 있지만 하와이에 온 듯 휴양도시 특유의 이국적 무드로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석양이 지는 시간인 7시와 8시 사이에는 제주 북서쪽 바다 특유의 보랏빛 선셋을 배경으로 인스타그래머블한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풀사이드바에서 퍼지는 감각적인 컨템포러리 라운지 사운드가 여름 밤의 무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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