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for Chef / 랑콤> 한파를 견디며 무너진 수분 보호막을 되살리는 스킨케어 단계별 아이템 소개

- 겨울철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와 실내외 온도차가 홍조, 각질, 피부건조증 유발
- 한파에 무너진 피부 수분 보호막 강화를 위한 단계별 스킨케어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1-13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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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북극발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버린 한 주를 보내면서 피부 건강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찬바람과 건조한 대기로 피부를 보호하는 수분층이 말라버리면서 피부가 민감해지기 때문. 영하권의 한파는 물론 과도한 실내 난방도 문제다.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실내외 온도차로 피부에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게 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 결이 거칠어지게 된다.

평소 피부를 보호해 주던 수분 보호막이 무너지면 피부 보호 기능이 저하되어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한다. 외출 후 피부 홍조 현상이 심해지거나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지는 등 외부환경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풍부한 보습과 영양성분으로 피부의 수분 보호막을 관리할 시점이다.

속부터 말라버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토너부터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지켜주는 오일과 크림 제품까지 단계별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랑콤 ‘레네르지 멀티 리프트 울트라 밀크 필 에센스토너’
-  STEP1 속부터 말라버린 피부에는 촉촉한 토너로 수분공급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는 스킨케어 첫 단계인 토너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충분한 보습관리에도 속 건조로 피부가 땅기는 느낌이 든다면 묵은 각질이 문제일 수 있다. 각질케어와 수분공급이 동시에 가능한 토너를 활용해 피부 속까지 수분을 전달하고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랑콤 ‘레네르지 멀티 리프트 울트라 밀크 필 에센스토너’는 환한 피부와 보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우유 세안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이다. 링 워터와 보습 밀크를 한 병에 담아 흔들어 사용하는 듀얼 페이즈 제품으로 사용 시에는 용기 내 텍스처가 골고루 섞이도록 충분히 흔든 뒤 화장 솜에 적셔 닦아내는 것을 추천한다. 필링워터가 찬바람을 맞으며 쌓인 피부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 결을 보드랍게 가꿔주며, 보습 밀크가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수분을 쌓아준다.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에센스’
-  STEP2 피부 건강을 되살리는 마이크로바이옴
토너를 사용해 각질 케어와 수분 보충을 마쳤다면, 피부 건강을 되살려야 할 차례다. 피부 면역력을 키워주는 마이크로바이옴 에센스로 피부 본연의 힘을 찾아보자.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에센스'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가 피부를 탄탄하게 만든다. 아침과 저녁 토너 사용 후 바르면 산뜻하게 흡수된다. 1회 사용분에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있다. 적은 양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며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채워 피부 탄력을 가꿔주며, 마치 베일을 입힌 듯 가볍게 발리고 산뜻하게 흡수되어 민감해진 피부도 부담 없이 피부 건강을 케어할 수 있다.


랑콤 ‘압솔뤼 바이 앰플’
- STEP3 보습효과를 높이는 비밀병기 고농축 앰플
스킨케어 단계별로 꼼꼼한 케어에도 불구하고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감을 채워주는 고농축 앰플을 사용해보자. 잠들기 전 피부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 부드럽게 펴 바르면 깊고 빠르게 흡수되며 건조하고 푸석했던 피부를 밤 사이 몰라보게 매끈한 피부로 가꿔 준다.
 
랑콤 ‘압솔뤼 바이 앰플’은 에센스처럼 산뜻하게 발리면서 오일의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은 그대로 갖춘 고농축 앰플로, 밤 사이 빠르게 피부 변화를 돕는다. 에센스의 산뜻함, 오일의 영양감까지 각 제형의 장점을 담은 트랜스포밍 텍스쳐로 누구나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홈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나노 캡슐화한 세 가지 세라마이드 복합체와 랑콤 장미 추출물은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퓨어 올레오 오일’은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제공한다.

랑콤 ‘압솔뤼 소프트 크림’
- STEP4 피부 건강을 꽉 잡아주는 영양크림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피부의 수분과 영양을 꽉 잡아줄 마무리가 필요하다.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영양 크림으로 겨울철 찬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자.

랑콤의 ‘압솔뤼 소프트 크림’은 수천 송이 장미에서 추출한 재생 성분이 노화의 흔적을 완화해 주며,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은은한 광채를 더한다. 특히, 주름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더욱 탄력 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에 바르자마자 매끄럽게 스며드는 발림성을 자랑하는 크림으로 강력한 보습에도 편안한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로 제격이다.

랑콤 관계자는 "제니피끄 에센스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은 동결 건조, 발효 용해 등의 공정을 통해 얻은 것으로써 유산균 생균이 아니며, 비피다 발효 용해물, 효모추출물,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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