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 출시 "프리미엄 냄비의 기준"

- 휘슬러의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완성된 최정상의 스테인리스 팟
- 최상위 라인에만 적용되는 ‘쿡스타 프리미엄’ 바닥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이 최초 적용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16 09: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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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175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휘슬러의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완성된 최정상의 스테인리스 팟으로 냄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제품인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를 출시한다.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는 품질과 디자인 면에서 타협하지 않은 가장 완벽한 제품으로 팟 디자인에서 현대적인 디자인의 대안을 제시한다. 노보아의 전신은 40년 전에 독일의 마스터 셰프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발된 프로피 컬렉션으로 이 제품은 오랜 기간 동안 휘슬러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휘슬러의 프로피 컬렉션은 수십 년간 쿡웨어 시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다양한 유사 제품들도 많이 탄생 시켰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품질 개선 덕분에 프로피 컬렉션은 휘슬러에서 가장 성공적인 쿡웨어 라인이자, 전 세계 천만 개 이상의 제품이 판매될 정도로 강력한 쿡웨어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다.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는 프로피 컬렉션이 완벽하게 진화된 제품이다. 직선적이고 간결하지만 눈에 띄는 윤곽과 무광, 유광의 조화, 각진 프레임과 핸들은 현대적이고 미학적으로 아름답게 탄생했다. 또한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에 부여된 특별한 문장은 175년 전 휘슬러가 창립된 지역(Hoppstadten-Weiersbach)의 문장으로 휘슬러의 헤리티지, 장인 정신을 모두 담은 프리미엄 제품에만 각인되기 때문에 그 의미가 뜻깊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가 프리미엄 냄비로 불릴 수 있는 이유는 냄비의 핵심인 바닥과 뚜껑 설계에 있다. 휘슬러는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에 핵심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쿡스타 프리미엄’ 바닥을 최초로 적용했다. 이는 최상위 레벨의 바닥으로 설계되어 기존의 휘슬러 쿡스타 바닥 설계보다 열효율이 20%나 높다. 때문에 뛰어난 열 보존성과 전도율로 조리시간 단축 및 식재료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료를 볶는데 최적인 휘슬러만의 독보적인 기술 ‘노보그릴’ 바닥 설계도 제품에 적용됐다. 엠보싱 처리된 ‘노보그릴’ 바닥은 마치 그릴에서 음식을 조리한 듯한 효과를 주며, 같은 사이즈의 평면 바닥보다 면적을 1.5~2배 이상 확장한 효과로 많은 양의 요리를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쪽으로 오목하게 설계된 ‘퍼펙트 컨케이브리드’ 뚜껑은 아로마 쿠킹을 극대화해 재료가 지닌 맛과 향은 물론 영양소까지 그대로 보존이 가능하다. 더 묵직해진 뚜껑은 바디와 완전히 밀착시켜 내부를 진공에 가까운 상태로 만들어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하고, 빠른 조리가 가능하여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살려준다. 뚜껑은 ‘글로스 포인트 디자인’으로 기존 휘슬러 팟에서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무광 냄비에 리드와 핸들은 유광 포인트로 한층 멋스럽게 디자인되었다.

이 외에도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양손으로 냄비를 쥐었을 때 무게 밸런스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된 ‘컴피 엣지 핸들’은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으며, 열전도율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음식물을 따라 낼 때는 ‘와이드 푸어링림’을 적용하여 외벽에 내용물이 묻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질 수 있도록 면적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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