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 / 리뉴얼 통해 ‘업스케일 다이닝’ 공간으로

- 리뉴얼 및 이귀태 총괄 셰프 영입 후 메뉴 완성도와 서비스 품질 높여
- 캐주얼한 런치 메뉴와 모임 맞춤형 디너 메뉴 구성… 이탈리아 현지 분위기로
손인성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3-15 09: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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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손인성 기자] SG다인힐은 오늘 서울 압구정에 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를 리뉴얼 오픈한다. 리뉴얼 오픈하는 오스테리아 꼬또는 최근 합류한 이귀태 총괄 셰프의 총괄 아래 기존 메뉴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동시에, 자신만의 노하우로 30여 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메뉴와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이귀태 총괄 셰프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베키아에누보(Vecchia e Nuovo), 그래머시키친(Gramercy Kitchen), 나인스게이트(Ninth Gate)에서 30여 년간 다양한 스타일의 양식 요리를 만들어왔다. 호주 Black box 대회 대상, 서울 국제 요리대회 개인전 금메달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오스테리아 꼬또는 기존 이탈리안 가정식을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다. 런치는 캐주얼하고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코스 메뉴와 쉐어 가능한 세트 메뉴로, 디너는 커플, 가족, 비즈니스 모임 등 소규모 모임에 최적화된 메뉴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로 선보이는 파티 메뉴는 여러 명이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다. 트러플로 속을 채운 토종닭 구이와 자연산 통 생선구이를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거치며, 매장의 분위기도 한층 더 이탈리아 현지 레스토랑 느낌으로 바뀌었다. 이탈리아 골목을 연상케 하는 테라스, 액자, 조명 등의 소품이 눈길을 끈다. 테이블, 플레이트, 냅킨 하나하나도 볼거리로 디자인되어 눈까지 즐거워지도록 했다.

이귀태 총괄 셰프는 “현대식 이탈리안 가정식 메뉴의 매력을 이어가면서 노하우를 살려 맛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탈리아 골목 등 현지 레스토랑 느낌으로 매장 분위기를 구성해 새로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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