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일식당 스시조 연어알(이꾸라) 요리

- 호텔 식탁에 올라온 한국 식재료를 일식에 가미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0-09 09: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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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는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인 연어알(이꾸라)을 강원도 양양에서 공수해 연어알(이꾸라)을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바로 도착해 유리처럼 선명하고 깊은 오렌지색에 달콤하고 진한 생선 기름이 금방이라도 터져나올 듯한 연어알에 마리네이드를 해 간을 맞추어 낸다.

 

연어알 돌솥밥, 연어알 샐러드, 연어알 스시, 등 취향에 따라 연어알의 맛과 향을 다양한 메뉴로 즐겨 볼 수 있다. 더불어, 돌솥밥은 가츠오부시 육수로 밥을 지어 씹을 때마다 풍미가 풍부해 연어알을 위로 올려내면 아주 잘 어울린다. 스시조 한석원 주방장은 “연어알 메뉴를 사케를 더불어 마시면 그 향을 더 깊게 느껴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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