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예산 직영 농장 운영,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 위해

- 감자, 양파, 무, 깨, 엄나무 순, 산마늘, 아스파라거스 등 30여 종의 식재료를 직접 공급
- '더 뷰티 오브 어텀(The Beauty of Autumn)'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진행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0-09 0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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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메이필드호텔은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위해 충남 예산에 직영 농장을 두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필요한 식자재를 공수한다. 메이필드호텔은 약 20만㎡ 부지의 예산 농장에서 감자, 양파, 무, 깨, 엄나무 순, 산마늘, 아스파라거스 등 30여 종의 식재료를 직접 공급하고 있다. 파종부터 재배, 수확, 그리고 조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호텔에서 관리한다.

 

예산농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친환경 유기농법 정규과정을 교육받은 직원이 관리를 하며, 호텔 조리장이 매주 농장을 방문해 꼼꼼하게 체크한 후 엄선한 식재료만 각 레스토랑에서 사용된다. 또한 메이필드호텔의 한정식당 봉래헌은 예산 직영 농장에서 재배하는 재료들로 양념을 만든다. 매년 조리장이 봉래헌 뒤뜰의 장독대에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을 직접 담가 숙성시켜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음식에서 전통 한정식의 정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자극적이지 않으며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은 한식당 봉래헌과 낙원 등에서 사용 가능한 식음 이용권이 포함된 '더 뷰티 오브 어텀(The Beauty of Autumn)'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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