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이바 텔레콤 / 10만 개 새로운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포럼

- 새로운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작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5-11 09: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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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월드 시니어 재단법인 과 소이바텔레콤이 주도하는 제1회 디지털 비대면 플랫폼 일자리 국제포럼 출범식이 5월9일 오전11시 한국노총 6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불법 딥페이크(Deep Fake) 동영상 유통을 방지하는 양방향 동영상 공공정보 서비스를 발표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비대면 플랫폼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되었다.

디지털 비대면 플랫폼, 서비스 중심 양방향 동영상 응용 서비스(Service Oriented Interactive Video Application, SOIVA)은 대한민국 관련 정부 기관(한국정보화진흥원 및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 의하여 정식으로 등록되었으며, 정부단체들, 기업들, 개인들 상호간에 유통되는 모든 동영상에 대하여 양방향 동영상 공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러한 기술을 개발한 소이바텔레콤의 김상용 회장은 출범식에서 축사를 통해 “소이바 그룹은 스마트폰을 소이바폰으로 전 세계 시장을 변화시키려합니다. 새로운 일자리란 기존 일자리를 하나도 해치지 않으면서 그 기반위에 새로이 생겨야 합니다.”라며 “기존의 스마트폰은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등 사물인터넷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소이바폰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서비스 중심 인터넷을 목적으로 합니다. 소이바폰이 스마트폰을 대체하면서 사람 중심의 서비스 인터넷이 구축되어, 소이바 인공지능, 소이바 로봇, 소이바 드론, 소이바 스마트팜, 소이바 스마트공장, 소이바 스마트시티 등.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습니다.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바로 새로운 일자리가 있습니다.”라고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전망을 전했다.

2020년 5월중순부터 판매되는 양방향 동영상 공공정보 서비스 플랫폼이 내장된 전용 언텍트 5G폰은 전세계 스마트 시장을 전용 언텍드 5G폰 시장으로 변경하는 대규모 신경제 산업시장을 한국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전용 언텍트 5G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하여 전 세계 개별국가에도 시니어 및 청년 일자리를 한국 중심으로 양방향로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5년 이내에 전용 언텍트 5G폰을 활성화를 통하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50%를 대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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