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Chef News> 박영진 셰프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의 새로운 총괄 셰프로 영입

- 실력과 트렌디함으로 2030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6-16 09:18:37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의 책임 셰프 였던 박영진 셰프가 6월부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의 총괄 셰프로 영입됐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한식과 양식의 조화로운 메뉴 개발로 약 10년간 폭 넓은 고객층을 만족시키며 다져온 실력과 경력을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에서 펼칠 예정이다.

박영진 총괄 셰프는 6월 한 달 동안 포포인츠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에볼루션의 슈퍼푸드 프로모션 뷔페 메뉴들을 비롯해 연회 메뉴까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는 아이템으로 리뉴얼 및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강남권을 비롯한 2030 여성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에볼루션은 이번 6월 한 달 간 4명이 모이면 2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하고 있다. 주중 여성 4인 이상 방문 시 테이블당 20% 할인이 되는 ‘레이디스 테이블(Ladies Table)’ 과 주말 4인 가족 이상 방문 시 테이블당 20% 할인이 적용 되는 ‘위크엔드 패밀리 테이블 (Weekend Family Table)’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