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장수카페 뎀셀브즈 / 한국적인 커피와 디저트가 있는 ‘청담점’ 16일 오픈

-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되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커피 맛을 찾기 위해 18년간 노력
- 총 바리스타 대회 수상 횟수 53회, 1위 횟수 9회 등 수상경력 화려
- 앞으로 독특한 컨셉의 직영점과 가맹점을 계속 확장해 나갈 예정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3-18 09:16:37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18년 장수카페 뎀셀브즈(대표 김세윤)는 가장 한국적인 커피와 디저트가 있는 독특한 컨셉의 직영점 ‘청담점’을 16일 오픈했다. 뎀셀브즈(Themselves)는 2002년에 종로본점을 오픈한 이후, 17년만에 작년 8월 문정점 오픈에 이어, ‘청담점’은 3번째 직영점이다. 


뎀셀브즈는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되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커피 맛을 찾기 위해 18년간 노력해 왔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그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원두를 연구하여 커피 라인업을 확충해 왔다. 특히, 카페뎀셀브즈의 종로본점은 케이크가 맛있는 디저트 전문 매장으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뎀셀브즈는 각종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총 바리스타 대회 수상 횟수가 53회이고, 1위 횟수도 9회나 된다.

또한, 뎀셀브즈는 100% 열풍방식의 무산소 로스팅으로 원두가 타거나 그슬리지 않으며, 향미 보존기간이 대폭 향상되었다. 원두별 최적의 로스팅 프로파일 전자동 생성으로 최고의 품질 균일성을 유지하고 생두의 선정에서 최종 원두커피의 결과물까지 원두감별사 큐그레이더(Q-grader)와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함께 품질 관리(Quality Control)을 담당한다.

뎀셀브즈는 자체생산설비를 통해 로스팅한 원두을 사용하고 그 원두를 판매하기도 한다. 시음은 그날그날 다른 종류의 원두로 만든 커피가 준비되어 있다. 시음을 해보고 원두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베이커리 카페로 다양한 종류의 예쁘고 맛있는 케이크도 준비되어 있다.

김세윤 뎀셀브즈 대표는 "지난 18년간 확장하지 않았다. 우리만의 내실을 다지고 또 다졌다. 그 내공을 바탕으로 이제는 좀 더 많은 분들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조만간 강남점과 광화문점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독특한 컨셉의 직영점과 가맹점을 계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보해양조
  • SCIA
  • 소상공인
  • 일피노
  • 한주소금
  • 라치과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