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르드글라스 / 발렌타인데이 유기농 떼글이 초콜릿 선물 세트 한정 판매

- 떼글이 초콜릿 9입 박스 선물 세트를 로맨틱한 리본 파우치와 선물 상자에
- 유기농 비정제 설탕, 유기농 카카오 파우더와 버터를 사용한 건강한 저칼로리 초콜릿이며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2-07 09: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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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대한민국 유기농 디저트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유기농 아이스크림 브랜드 ‘떼르드글라스’에서 이번 2020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기존 떼글이 초콜릿 박스 선물 세트를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선물 세트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의 떼글이 초콜릿 9입 박스 선물 세트를 로맨틱한 리본 파우치와 선물 상자에 담아 아이들 뿐 아니라 젊은 고객까지도 만족할 만한 한정 세트를 준비했다. 가성비를 꼼꼼히 따진다면 상시로 구매가 가능하던 떼글이 초콜릿 9입 박스 세트 2+1 이벤트를 이용해보아도 좋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 14일까지 일주일 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떼글이 수제 초콜릿은 유럽에서 전수받은 정통 초콜릿 제조 방식을 구현하여 깊은 풍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유기농 비정제 설탕, 유기농 카카오 파우더와 버터를 사용한 건강한 저칼로리 초콜릿이며 모든 제조 과정이 수제 공정으로 이루어진다. 맛, 건강, 정성을 모두 만족하는 떼글이 초콜릿은 식품의 원재료나 칼로리를 꼼꼼하게 따지는 젊은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정확히 간파하고 있다.

한편, 떼르드글라스는 2009년 대한민국 최초로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선보인 이래로 12년째 다양한 유기농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다. 떼글이 초콜릿 뿐 아니라 4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컵(초코, 딸기, 바닐라, 망고), 짜 먹는 아이스크림(초코, 감귤), 유기농 스트로베리 드링크 등 다양한 유기농 디저트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입안의 즉각적인 즐거움만 충족시키는 첨가물 범벅의 식품들이 가득한 디저트 시장에서 떼르드글라스는 건강한 유기농 원재료만을 고집하여 건강한 식품에 목마른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발렌타인데이 외에도, 어린 아이가 먹기 편한 짜 먹는 아이스크림 4개, 아이스크림 컵 4종이 가지런히 담겨있는 2단 서랍 선물 세트는 설 선물,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생일 선물, 임신 축하 선물 뿐 아니라 고급스럽고 특별한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전 제품군을 100Kcal 안팎으로 열량을 낮춰 칼로리 걱정없이 선택할 수 있다.

떼르드글라스는 마켓컬리, 헬로네이처, 쿠팡, SSG푸드마켓, PK마켓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식품관에 입점하여 판매되고 있다. 떼글이 초콜릿 발렌타인데이 세트는 떼르드글라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스토어팜 등 공식 판매처에서 한정 수량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FAB슈슈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아이들의 귀여운 사랑 고백을 컨셉으로 진행된 발렌타인 데이 화보 역시 떼르드글라스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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