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송파 송리단 맛집 / 최형진 셰프의 중국가정식 전문점 ‘진지아’ , 밥블레스유 방송 촬영

- 최화정, 이영자 밥블레스유 출연진중국가정식 요리도 맛보고 극찬
- 최형진 셰프 '최고의 연예인들과 함께 해 기쁨 두배'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5-04 08: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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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5월의 가정의 달이자 계절의 여왕이다. 점점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송리단길도 맛집들의 주방에서 시작되는 봄 요리의 향기가 미식가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중식 조리사로 스타 셰프 반열 절정에 서 있는 최형진 셰프의 '진지아'도 봄의 요리향기로 매장이 가득차 있다.

 

봄 요리의 향기를 맡은 '밥블레스유' 방송팀이 최형진 셰프의 '진지아'를 찾았다.  '밥블레스유' 프로그램은 미식가로 익히 알려진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 등 인기 연예인이 특색있는 요리를 찾아가 요리소개와 함께 일상의 이슈있는 이야기를 컨텐츠로 하는 오락프램이다. 이번 '밥블레시유' 방송팀도 일반 중식당과 차별화된 메뉴로 송리단길 최고의 맛집 최형진 셰프의 '진지아'를 방문해 '진지아' 시그니처 메뉴인 '마라전골'의 맛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 photo - 화면 그림과 유사한 색상의 옷을 입고 방송에 임한 최화정의 센스가 돋보인다. 
일반 중식당의 메뉴는 하나의 요리에 집중하거나 코스요리로 구성해 즐기는 것이라면, 최형진 셰프의 ‘진지아’ 요리는 개인적 취향을 살려 독립적인 상차림으로 각자가 즐기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종합적이고 중후하면서 느끼하다고 인식되었던 남성 스타일의 중화요리를 여성들의 취향에 맞춰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이날 '밥블레스유'의 최화정과 요즘 먹방의 대세인 이영자는 매콤학 화끈한 '마라전골'의 독특한 맛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 추천했다. '마라전골'에 주 식재료인 곱창도 원래는 잘게 잘라서 사용하는데 이날은 방송을 위해 6인분 양의 곱창을 자르지 않은 통채로 넣고 끓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반 중식당에선 요리에만 사용하는 목이버섯을 최형진 셰프만의 요리법으로 감칠나게 만든 ‘목이버섯무침’과 건두부와 양상추를 이용한 샐러드 또한 다른 곳에 맛보지 못한 새로운 기본 반찬에 최화정과 이영자는 '맛과 건강에도 유익한 아이템이다'라며 맛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송은이와 김숙, 그리고 장도연은 '진지아' 정식 메뉴인 가지를 통째로 튀겨서 새콤달콤, 매콤한 어향소스를 베이스로 한 ‘어향 통가지 스테이크 정식’과 매콤한 중국식 돼지고기 양념에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진 ‘사천 마파두부정식’. 그리고 갖은 해물과 채소 등을 볶아서 만든 소스를 바싹하게 튀긴 찹쌀 누룽지에 부어 먹는 ‘뚝배기 해물누룽지탕정식’을 비롯해 ‘이연복 사부의 수제자 자격으로 전수받은 ‘동파육’ 비법에 아삭한 숙주나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파육정식’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며 송리단길 맛집을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유혹할만한 요리하고 칭찬했다. 

최형진 셰프의 야심작 '진지아'는 여럿이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한상메뉴는 전골을 기본 베이스 요리로 정하고 거기에 어울리는 요리들로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해물누룽지전골’과 ‘마라전골’을 기본으로 하는 한상차림과 최형진 셰프가 제철 식재료로 야심차게 기획한 ‘셰프의 선물’로 구성되어 있다. 정식 메뉴는 주로 젊은 층의 고객들이 선호하는 반면 한상메뉴는 중장년층이 선호하고 있으며, 한상메뉴는 돌 차진, 칠순 잔치 등 단체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요리라고 한다.

높아만 가는 수은주의 높이만큼 가벼워지는 옷차림,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날을 비롯해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여러가지 기념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 가족 모임을 아직 결정하지 못한 분들이나 또 다른 새로움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벼운 마음으로 최형진 셰프의 그 남자가 사는 집, ‘진자아’에서 가족들과 함께   최형진 셰프 만의 중국가정식 요리로 가족의 정을 맛보는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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