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s Recipe / 구본길 셰프의 플로리다 자몽요리> 자몽과 모듬 채소 샐러드에 '파프리카 드레싱'

- 자몽과 어울리는 채소의 색다른 맛을 표현
구본길 칼럼니스트 | gubongil@hanmail.net | 입력 2021-03-10 08: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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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구본길 칼럼니스트] 예로부터 쓴맛은 입맛을 돋워준다고 했다. 자몽의 달면서도 쓴맛이 다른 야채와 잘 어우러질 것 같았고 내 나름대로 만든 파프리카 드레싱은 독특한 향과 맛이 모듬 채소와 자몽은 생각처럼 아주 잘 어우러지는 맛이 났다. 자몽은 즙이 풍부해서 다른 야채에 단맛, 신맛, 쓴맛을 배이게 전달 역할을 해주므로 채소의 색다른 맛을 자아내게 한다.

자몽과 모듬 채소 샐러드에 파프리카 드레싱

* 재료
자몽 1ea, 브로콜리 1송이, 콜라비 1/4ea, 파프리카 2ea, 양파 20g, 마늘 3g, 마요네즈 20g,
모짜렐라치즈 10g, 올리브오일 50ml, 백포도주 50ml, 식초 50ml, 핫 소스 조금, 소금, 후추 약간. 타바스코소스 조금,

* 만드는 법
1. 자몽 껍질제거하고 알맹이를 발라두고, 콜라비 껍질 제거 후, 손가락 두 마디 2mm두께 크기로

    잘라둔다.
2. 브로콜리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데쳐 두고 파프리카는 일부는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잘라두고 나머지는 듬성듬성 잘라둔다.

* 소스만들기
1. 믹서에 파프리카, 양파, 마늘, 마요네즈, 핫소스, 타바스코소스, 백포도주, 식초 올리브오일을

    넣고 간 후 용기에 담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2. 볼에 알맹이 자몽, 브로콜리, 파프리카, 콜라비를 잘 혼합하고 소스로 잘 버물려준 다음
    적당한 접시에 담고 모짜렐라 치즈로 장식한다.

* 플로리다 자몽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면역력의 중요성이 필요한 지금, 비타민 C·티아민·칼륨·섬유질 등 필수 영양소들이 풍부해 플로리다 자몽으로 내 몸과 가족의 면역력을 대비할 수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해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비타민c 일일 섭취 권장량(60mg)의 100%를 제공받을 수 있어 환절기에 더 떨어지기 쉬운 면역체계에 큰 도움을 주어 보약과도 같은 식품이다.

또한, 플로리다 자몽에 들어있는 풍부한 비타민C는 건강한 신체 조직 유지와 유익한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매우 낮아(100g당 30kcal)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살이 찌기 쉬운 겨울철 식단에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뭇여성들의 절대적 지지와 사랑을 받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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