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순 명인 산야초 이야기 / 마가복 열매

- 봄, 나무에서 돋아나는 새싹이 마치 말의 이빨처럼 생겼다고 해서 마가복이라고
나이순 칼럼니스트 | buda2016@naver.com | 입력 2019-03-05 08: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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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 열매

봄에 나무에서 돋아나는 새싹이 마치 말의 이빨처럼 생겼다고 해서 마가복이라고 한다. 콩팥의 기능을 세계하여 허리와 다리를 튼튼하게 하고 막힌 기혈을 풀어주며 몸살기가 잇을 때 차로 끓여 마시면 몸이 한결 가볍다. 

마가목 열매의 효틍은 기침을 멎게하고 가래를 삭힌다. 마가목 열매로 술을 담가 마셔도 향기에 바한 정도로 술맛이 좋다. 풍풍과 어혈을 풀어주고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매운편이다. 손.발이 마비된 것을 풀어주며 땀을 잘 나게 한다.

[Cook&Chef 나이순 칼럼니스트- 광양/ 부저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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