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포 마이 키즈 패키지 개최

- 호텔에서 아이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0-17 08: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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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아이 동반 고객에게 오붓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하여 ‘포 마이 키즈(For My Kids) 패키지’를 2020년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그 동안의 호텔 투숙은 가족 모두의 휴식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번 만큼은 우리 아이에게 오롯이 집중해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포 마이 키즈 패키지는 성인 2인과 소인 2인이 투숙할 수 있는 스위트 객실 1박은 물론,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도 호텔에 온 기분을 낼 수 있도록 굿 나잇 키즈 키트가 제공된다. 굿 나잇 키즈 키트에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로고 자수가 있는 유아용 바스 가운 1개와 유아용 객실 슬리퍼 1개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패키지에는 부모와 아이가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데어이즈북스’의 큐레이션을 통해 웰컴 기프트 북을 선정하였다. 체크인 시, 큐레이션을 통해 선정된 그림책 ‘수영장에 간 아빠’가 1권과 함께 소정의 활동지가 제공된다. 스케치북 만한 크기의 그림책에 아빠와 딸이 수영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스토리로, 부모와 아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데어이즈북스는 지난 4월 마포구에 문을 연 동네책방으로 도시생활자를 위한 인문책방과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방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를 위한 패키지인 포 마이 키즈를 위해 협업하게 되었다.

큐레이션을 담당한 데어이즈북스 유지유 매니저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시그니처인 수영장에서 즐기는 호캉스가 수영장의 에피소드와 아이의 성장을 그린 그림책을 통해 온 가족이 이야기 나누는 더 행복하고 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책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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