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버이 날, 송파 맛집 / 최형진 셰프의 가정식 중국요릿집 ‘진지아’, ‘어버이 날 코스요리’ 기획

-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모임에 맛있는 요리와 탁월한 가성비
- 우수한 접근성에 합리적 가격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5-07 08: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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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송파구 송리단 최고의 맛집 ‘진지아(대표.최형진)’에서는 5월, 어버이 날을 맞아 온 가족이 즐거운 ‘孝사랑’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중국 가정집에 초대받은 듯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한국식 중식과 최근 주목받는 본토 중식의 스타일을 적절히 융합해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중식 트렌드를 구축해 새로운 중식 메뉴인 가정식 중국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진지아’는 어버니 날 하루 ‘진지아’를 찾는 가족모임 고객들에게 차별한된 메뉴를 제공한다.

어버이 날 코스를 살펴보면, 해산물 냉채를 에피타이저로 게살 두부과 팔보라조(매콤한 해물과 야채볶음), 그리고 통관자 가지볶음과 광동식 꿔바로우에 이어 몽골리안 소고기/꽃빵의 요리를 끝으로 볶음밥이나 마장면과 후식으로 기획했다. 1人 4만원.

또한, 이영자·최화정·송은이·토니안·천명훈·쯔양 등 많은 유명 셀럽들이 감탄하며 즐겨 먹었던 '마라곱창전골'은 프리미엄 마라탕으로 이곳 진지아의 프리미엄 메뉴이다. 이외에 ‘진지아’가 기획한 한상요리는 한국의 한정식 스타일에 중국 가정식 요리를 한 상에 차려 여러 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모임에 딱 어울리는 메뉴이다. 여러 가지 요리를 골고루 먹고 싶은 손님들에게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소규모 모임이나 단체모임을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부모님과 의미있는 기념의 시간, 오붓한 가족끼리 즐거운 외식시간이 필요하다면 맛과 분위기를 모두 충촉해 줄 수 있는 중국가정식 요리전문점 ‘진지아’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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