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맛집 News / 최형진 셰프의 ‘진지아’, 시그니처 메뉴인 ‘마라곱창전골’로 현대백화점 팝업 스토어 오픈 예정

- 최형진 셰프만의 독특한 마라요리
- 한국식 곱창을 접목한 특별한 맛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9-27 0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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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미식가들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송리단길에도 가을은 찾아오고 있다. 지난 여름 마라요리 열풍으로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여름을 즐겼던 미식가들에게 가을 맞아 반가운 소식이 전해진다. 중식 조리사로 스타 셰프 반열 절정에 서 있는 최형진 셰프가 운영하는 중국 가정식 요리전문점 ‘진지아’에서 가을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진지아’ 대표 메뉴인 '마라곱창전골'을 9/27~9/29 3일간 현대백화점 충청점과 9/27~10/3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최근 마라 열풍과 함께 사천요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가정식 전문점 ‘진지아’의 최형진 셰프가 개발한 대표 메뉴인 ‘마라곱창전골’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있었던 것을 착안해 좀 더 많은 미식가들에게 ‘마라곱창전골’ 맛보게 하기 위한 행사이다.

‘진지아’의 ‘마라곱창전골’은 전골식 마라탕에 직화로 구운 곱창이 한국식으로 더해져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얼큰한 마라탕으로 승화시킨 최형진 셰프의 야심작이다. 일반 중식당의 메뉴는 하나의 요리에 집중하거나 코스요리로 구성해 즐기는 것이라면, 최형진 셰프의 ‘진지아’ 요리는 개인적 취향을 살려 독립적인 상차림으로 각자가 즐기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종합적이고 중후하면서 느끼하다고 인식되었던 남성 스타일의 중화요리를 여성들의 취향에 맞춰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최형진 셰프는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9월 28일 12시부터 고객들과 직접 만나 자신의 저서인 '차이나는 요리' 사인회 시간도 함께할 예정이다. 현재 최형진 셰프는 KBS 6시 내고향 ‘셰프의 선물’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는 바쁜 일정에도 중식요리의 개발에도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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