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ociation News / (사)한국외식산업미래연구원 사무실 이전식

- 사무실 오프닝과 함께 힘찬 도약을 약속하는 시간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2-19 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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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지난 2018년 (사)한국외식산업미래연구원 송년회  모임

[Cook&Chef 조용수 기자] 2018년 창단된 (사)한국외식산업미래연구원이 2019년을 맞이해 연구원의 활성화와 회원들의 창의적 조리작품을 개발을 위해 작업실을 겸비한 연구실을 이전 오픈한다.  이전하는 장소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에 위치한 구본길 원장의 집무실로 연구원 이전을 지난해부터 확장 공사를 시작해 오는 2월 22일 오후 6시 그 첫 막을 공개하는 날이기도 하다.  

 "오만은 금물, 겸손은 필수"라는 새로운 삶의 모토로 현직 대학 교수진들과 조리기능장, 그리고 외식업체 대표들로 주축을 이뤄 2018년, 한국외식업계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사)한국외식산업미래연구원의 2109년의 첫 출발이다.   
 
협회의 이사장이자 설립자인 '진양호' 이사장은 신년 축사겸 사무실 이전식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인생을 함께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남들보다문적인 지식을 많이 배웠다고 교만하지 말고, 우리가 갖고있는 재능이나 기술 능력이 최고라고 자만하지 말며,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오만해 하지 말고 유명해졌다고 거만하지 말고 더욱 겸손하게,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을 통한 내일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한국의 외식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한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로 올라서기 위해 본인만의 차별화된 분명한 컨셉을 갖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협회 사무실을 제공하고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구본길' 원장은  "우리의 감사한 마음을 통한 행복한 식탁이 이루어지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인사와 더불어  "한국의 조리문화를 이끌어가는 협회 회원들이 이 장소에서 서로 어울려 우리의 삶이 더욱 풍성하게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속에서  2019년 (사)한국외식산업미래연구원의 이전식 모임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일시 : 2019년 2월 22일 오후 6시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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